·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9월 24일 화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 강좌

영토위기 강좌

민족문화 강좌

성명/논평

학술행사

국민홍보

산행/답사/모임

행사/독도방문/전시

간행물/회보

강연/기고

연대사업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주요활동 > 간행물/회보 > 도서

 


연구자료총서6 시마네현 오키노시마쵸


우리는 독도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독도는 대한민국 국민이 노랫말로 알고 있는 그런 독도가 아니다. 만신창이로 깨어진 채 일본으로 끌려가고 있다.

이런 상태로는 일본의 조직적이고 치밀한 도전과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독도에 대한 국제법상의 지위를 바꾸어 낼 방법이 없다. 일본에서 독도침탈과 직간접으로 연결되는 자료는 엄청나게 많지만 수많은 자료를 모두 수집하기는 어렵고 분류 정리하여 알려주기는 더 어렵다.

독도본부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다가 우선 독도 전문연구자 또는 관심 층에게 일본 쪽의 독도도발이 현실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리는 방안으로 자료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오키는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곳이다. 오키 도민들이 울릉도와 독도에서 벌채, 전복채취, 강치잡이 등의 경제생활을 영위했다는 역사적인 증거를 통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주장하고,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통해 독도에 대한 합법적인 영토권을 확립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오키노시마쵸에서는 독도문제를 [영토권확립=어장확보]라는 삶의 터전, 즉 생계와 직결된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다. 또한 이 때문에 더 더욱 오키가 아닌 독도를 기점으로 하는 배타적 경제수역에 대한 경계획정과 일본의 독도영토권확립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인구 약 16,000명(2008년 8월 현재)의 작은 섬인 일본 오키섬 곳곳에 설치된 독도침탈 광고탑 및 간판 등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섬 전체가 독도강탈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이 책은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가 이른바 ‘다케시마 사업’으로 어떻게 독도를 침탈하고 있는지, 그 행태를 국내에 알리고자 번역, 정리한 것이다.

<목차>
시마네현에서 오키섬으로
오키섬의 독도침탈 현장을 가다
일본에서 전시되고 있는 독도강치의 박제들

오키노시마쵸 홈페이지

2005~2006 오키노시마쵸 종합지 [오키노시마]

고향오키 부교재
   부교재 관련기사

오키노시마쵸 관련기사

*2008.08.2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