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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관방부장관 '위안부 부모가 딸 팔

日관방부장관 "위안부 일부 부모가 딸 팔아"


(도쿄 교도=연합뉴스) 시모쿠라 하쿠분(下村博文) 일본 관방부장관은 25일 일본군이 2차대전 당시 군대 위안부를 직접 징집했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시모무라 부장관은 라디오 니폰에 출연해 "종군 간호사와 기자는 있었지만 종군위안부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위안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며 나는 일부 부모들이 딸을 팔았던 것으로 본다"면서 "그렇다고 일본군이 관여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시모무라 부장관의 발언은 군 당국이나 정부 관리들이 위안부 강제징집에 "직접" 관여한 증거가 없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되풀이 한 것이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정부는 위안부에 관한 야당 의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이런 내용의 성명을 지난 16일 발표했다.

아베 총리는 그러면서 아시아 여성들에게 성 노예를 강요한데 대해 일본 정부가 사과한 1993년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당시 관방장관의 성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고노 성명은 많은 경우 위안부는 당사자의 뜻에 반해 징집되고 행정관리 등이 징집에 직접 참여한 사실을 인정했으나 옛 일본군이 위안부 강제징집에 직접 관여한 사실을 명시적으로 시인하지는 않았다.

고노 성명은 또 위안부는 주로 군의 위임을 받은 민간업자에 의해 징집됐다고 주장했다.

위안부 문제는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여러나라와는 물론 미국과도 외교논쟁을 빚고 있으며 미국 의회에는 현재 구속력은 없지만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이 상정돼 있다.

2007년 3월 26일 (월) 10: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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