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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2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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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일어업협정-독도를 일본에 넘기는 조약 19

일본 정보 기관의 한국 여론조작 공작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를 일본에 넘기는 조약

19. 일본 정보 기관의 한국 여론조작 공작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국의 역대 정권을 주물러 독도문제를 요리해 왔지만 한국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걱정 때문에 번번이 독도를 완전한 일본 영토로 만드는데 실패한 일본은 국가 차원에서 독도에 대한 염려와 걱정으로 지새는 한국인의 관심을 차단하기로 결정했다. 가장 효과적인 한국인 여론조작 문건을 제작하여 한국 내에 그물망처럼 배포하여 한국의 국민여론을 바꾸기로 결정하고 문건 제작과 배포에 돌입했다.

정상적인 학술이론으로는 목적을 달성 할 수 없기 때문에 편지투로 비논리적인 언어와 애국심을 결합하여 정서에 약한 한국인의 심성에 호소하는 문서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괴문서를 엄청난 조직력을 동원하여 사람들이 거의 찾지 않는 작은 사이트에까지 빠짐없이 반복 살포하여 행동력이 강하고 이론에 약한 청소년층과 젊은 대중층이 독도에 대한 관심에서 멀어지도록 공작해 왔다. 지금 약 6년째 약간씩 변형되어 한국의 전 인터넷 사이트 모든 곳에 빠짐없이 살포된 문건의 원 제작지는 일본이다. 스팸메일 형식으로 전 국민과 해외동포들에게까지 수 십 번 되풀이 배포되었다. 한국인 이름으로 뿌려지지만 본래 만들어진 곳은 일본이다. 순진하고 착한 한국 청소년들이 이 간악한 문건이 독도를 통째로 삼키려는 일본 공작기관에서 제작한 것인 줄도 모르고 열심히 여기저기에 오늘도 퍼 나르기를 하고 있다. 단순한 개인 편지인 듯이 위장한 이 글은 실제로는 일본 공작기관의 생산품이다.
    
괴문서에 나온 거짓 필자는 자신이 상당히 애국적인 한국인인 듯이 꾸미고 있다. 그래야 읽어 주니까. 그 다음으로 독도에 대해서 잘 아는 척 나선다. 그래야 권위가 있으니까. 그러나 이 글의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거짓이다. 이런 악질적인 사이비 글이 한국의 기자들과 청소년, 유명인사들의 머리 속에까지 파고든 이유는 한국인의 심성과 관심을 체계적으로 치밀하게 연구하여 거기에 꼭 맞는 낱말을 찾아 문장을 구성하였기 때문이다. 오늘도 일본에 충성하는 몇 명의 한국인과 한국에 정통한 일본 공작원들이 인터넷사이트를 돌면서 이 문건을 퍼 나르고 정당한 반격에 대해서는 한국인인 척 반론을 펴면서 한국인의 머리 속을 마비시키려고 치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공작 글의 목적은 독도에 대한 한국인들의 관심과 애정을 차단하는 것이다.
지금 독도위기의 본질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이런 공작 편지글에 농락 당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도 불행이지만 국가적으로도 문제이다.

이 글은 하나의 원본과 몇 종류의 고친 글이 있다. 글을 쓴 기조는 같지만 표현은 조금씩 다르다. 이 글의 논지는 한국정부의 침묵과 무대응에 대한 칭찬으로 시작된다. <정부가 조용히 있는 것이 정말 잘하는 일이니 가만있어라. 독도는 이미 한국이 실소유하고 있다. 실소유 하고 있는데 떠들면 일본의 계략에 말려들어 분쟁지가 된다. 분쟁지가 되면 바로 국제사법재판소에 가야하고 그러면 뺏긴다. 100년만 채우면 완전한 한국 땅 된다. 일본은 독도에 아무런 욕심이 없다. 단지 자위대 군사비를 늘리려고 독도를 들먹일 뿐이다.> 대충 이런 논지이다.
이 글은 사리에도 맞지 않고 이론에도 맞지 않고 글 속에서도 표현 사이에 모순이 있다. 그럼에도 매우 호소력 있다. 이 글에는 국제법이론이 없다. 그러나 마치 국제법 이론인 듯이 느껴지게 만든다. 심리 조작기법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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