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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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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일어업협정-독도를 일본에 넘기는 조약 18

일본이 독도를 침탈하는 이유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를 일본에 넘기는 조약

18. 일본이 독도를 침탈하는 이유

일본은 독도를 반드시 저들의 영토로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다. 독도를 가지는 국가가 조선해(=동해)의 주인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독도 주변 바다를 일부 조사한 결과 1200조원에 이르는 메탄하이드레이트가 묻혀 있다고 최근 언론은 밝히고 있다. 전체를 조사하면 얼마나 많은 종류의 자원이 얼마나 묻혀있을지 알 수 없다. 다른 자원까지 합치면 9000조도 넘는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독도 대륙붕은 울릉도의 3배가 넘는 크기이다. 독도와 그 해산(海山)이 만들어 내는 가치는 수 백 가지가 넘는다.

1952년 독도사태가 불거진 후 50년이 넘는 기간 내내 일본은 독도문제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독도를 장악하면 동해바다에 묻혀있는 9조 달러가 넘는 엄청난 자원을 가지게 되고 울릉도를 차지할 수 있는 길도 열린다. 독도는 동해바다의 주인이기 때문에 중국, 러시아, 일본, 남북한을 제어할 수 있는 정치적, 군사적 힘을 가지고 있다. 일본이 독도만 차지하면 울릉도를 얻기는 쉽다. 울릉도와 독도와 독도주변 해산을 연계하여 개발하면 동북아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다. 러시아와 중국과 남북한을 통제하는 힘을 확보 할 수도 있다. 동해바다 전체를 일본의 앞마당으로 만들 수도 있다. 일본은 독도만 차지하면 한국을 다시 넘볼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는 우리의 지난 역사가 일러주는 교훈이다. 동북아를 반드시 제패하려는 일본의 야심은 독도를 결코 포기할 수 없게 만든다. 독도를 포기하면 지난 150년간 노심초사 해온 일본의 야심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다. 아시아와 세계 제패의 징검다리가 열리기 때문에 일본은 독도문제에 국가적 명운을 걸고 덤비는 것이다.

영토는 국민의 관심과 사랑으로만 지켜진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사라진 영토는 이미 그 나라 영토가 아니다.  애국심 강하기로 소문난 프랑스 정부도 국민의 사랑과 관심이 없는 영토를 국제조정에 맡겨 영국에 넘겨버린 사례가 있다. 영유권 분쟁에서 유명한 판례로 남겨진 멩끼에 에끄레오 케이스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전 세계에서 가장 애국적인 정부로 소문난 프랑스조차도 국민이 잘 모르는 영토는 넘겨 버리는데 한국처럼 사대사상에 짙게 물이 든 나라는 말 할 필요조차 없다.

독도를 일본으로 넘기려는 무리들이 한국에는 많다. 어용교수 무리도 있고 어용단체도 있고 정부의 영토포기 정책을 은근히 옹호하는 독도 사이트도 있다. 독도 포기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관료집단도 있다. 이런 세력이 어우러져 독도를 위기 속에 빠뜨려 왔다. 독도를 잃으면 대한민국이 없어진다. 대한민국이 없어지면 우리의 존재도 파탄될 것이다. 독도는 무조건 우리 땅이라는 우김질로 영토를 지킬 수는 없다. 정말 위기이다. 정신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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