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3년 03월 22일 수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일본 해양정책 > 자료

 


일 외무성 발표, 동지나해 일⋅중 협력 공동 기자발표 내용

2008년 6월 18일,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동지나해 가스전 공동개발 일⋅중 양국 합의에 대한 공동 기자발표 내용의 전문(全文)을 싣는다.


외무성
2008년 6월 18일

일중 쌍방은 일중 양국간 경계가 아직 획정되지 않은 동지나해를 평화⋅협력⋅우호의 바다로 만들기 위해 2007년 4월에 달성된 일중 양국 정상의 공통인식 및 2007년 12월에 달성된 일중 양국 정상의 새로운 공통인식에 입각한 진지한 협의를 거쳐 경계획정이 실현될 때까지 과도기적 기간 중에 양국의 법적 입장을 해치는 일 없이 협력하기로 합의하고 그 첫 걸음을 내딛었다. 앞으로도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

일⋅중 동지나해 공동개발에 대한 합의

쌍방은 일⋅중 동지나해 공동개발의 첫 걸음으로 다음을 추진하기로 한다.

1. 이하 좌표의 각 점(点)을 순서대로 잇는 직선으로 둘러싸이는 구역을 쌍방 공동개발구역으로 한다.
(1)북위29도31분 동경125도53분30초
(2)북위29도49분 동경125도53분30초
(3)북위30도04분 동경126도03분45초
(4)북위30도00분 동경126도10분23초
(5)북위30도00분 동경126도20분00초
(6)북위29도55분 동경126도26분00초
(7)북위29도31분 동경126도26분00초

2. 쌍방은 공동탐사를 거쳐 호혜원칙에 따라, 앞서 언급한 구역 안에서 쌍방이 합의해 동의한 지점을 선택해 공동개발을 실시한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쌍방이 협의를 거쳐 확정한다.

3. 쌍방은 앞서 언급한 개발실시를 위해 필요한 양국 간 합의를 각각 국내 절차를 거쳐 조기에 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4. 쌍방은 동지나해 및 기타 해역에서의 공동개발을 가능한 한 빨리 실현하기 위해 계속적인 협의를 실시한다.

시라카바(白樺/중국명:춘샤오(春暁)) 석유가스전 개발에 대한 합의

중국기업은 일본 법인이 중국 해양석유자원의 대외협력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라카바(중국명: 춘샤오) 석유가스전에서의 개발에 참가하는 것을 환영한다.

일중 양 정부는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교환공문에 합의해 조기에 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쌍방은 이 체결을 위해 필요한 국내절차를 밟는다.

*2008.06.2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