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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제4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2005년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에 맞서 그해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경남 마산시의회와 마산시가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대마도의 날' 기념식 및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대마도의 날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황철곤 마산시장과 정광식 시의장, 임영주 기념사업추진위원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우리영토에 대한 영유권 의식을 재정립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마도의 날 제정 경과보고와 대마도 논문 전국공모 수상자 시상,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임 위원장은 축사에서 "이승만 대통령은 1949년 1월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통해 대마도에 대한 한국 영유권을 주장하며 일본에 반환을 요구했던 역사를 갖고 있다"며 "따라서 오늘날 우리 시가 제정한 '대마도의 날'도 그 연장 선상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황 시장은 "대마도는 수많은 우리의 역사자료를 비롯해 임란당시 일본인이 만든 지도에도 조선영토로 표시됐을 만큼 우리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땅으로 오늘 '대마도의 날'을 자라나는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로 김영구 려해연구소장이 '대마고토의식(大馬故土意識)에 대한 문화사적, 국제법적 함의(含意)'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시의회 조례로 제정된 '대마도의 날'은 1419년 6월19일 세종1년에 이종무 장군이 창원출신인 최윤덕 장군 등과 함께 대마도를 정벌하기 위해 마산포를 출발한 6월19일로 기념일로 정하고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choi21@yna.co.kr  2008-06-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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