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4년 04월 15일 월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시사초점

 


中 '이어도는 중국땅' 단체 생긴다

中 '이어도는 중국땅' 단체 생긴다
사이트개설, 항의서한, 동패건립 활동 준비

중국에서 한국과 영토분쟁 조짐이 일고 있는 이어도를 중국령으로 확보하기 위한 민간단체 설립이 준비되고 있다.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 최신호는 26일 중국 사회과학원 대학원생 왕젠싱(王建興.32)의 주도로 이어도에 설치된 한국의 해양기지를 철거시키고 이어도를 중국령으로 확보키 위한 '쑤옌차오(蘇岩礁.이어도의 중국명) 보위(保衛) 협회'가구성될 움직임이라고 보도했다.

협회는 사이트를 개설, 이어도 문제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한국대사관에 항의서한을 보내는 한편 선박을 보내 암초에 `중국령'이라고 새겨진 동패와 석비를 세울 계획까지 내놓고 있다.

왕젠싱은 "지난 8월까지도 중국 정부는 한국이 쑤옌차오를 점거한 사실을 공개치 않고 있었다"며 "중국 인민은 한국정부가 쑤옌차오 위에 설치한 모든 불법 건축물을 즉각 철거할 것을 강력 요구한다"고 말했다.

왕젠싱은 이미 중국 대륙에서 `쑤옌차오 보위' 지원자가 300여명에 이르렀다며 서둘러 `쑤옌차오 보위 협회'를 공식단체로 등록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단체는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군도) 수호를 위한 중국,홍콩, 대만의 민간 반일단체 `바오댜오(保約) 행동위원회'와 연계, 활동을 펴는 방안까지 모색하고 있다.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기도 했던 왕젠싱은 "한국인들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면서 "그러나 해양국토 영유권은 이와는 다른 문제로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맑은 날엔 상하이의 최고층 빌딩인 진마오(金茂)에서 망원경으로 한국이 이어도에 세워놓은 건축물이 보인다며 중국과의 근접성을 주장했다.

이어도는 한반도 최남단 섬인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49㎞ 떨어진 곳에 있는 수중 암초로 중국의 서단 퉁다오(童島)에서는 247km 떨어져 있다.

2006. 11. 27. 한국일보

 


 

“이어도를 중국 영토로” 중국 민간단체 결성 추진


한국·중국 간 영토 분쟁 조짐이 일고 있는 이어도를 중국 영토로 만들려는 민간단체가 출범할 전망이다. 홍콩 아주주간(亞洲週刊) 최신호는 중국 사회과학원 연구생인 왕젠싱(王建興)의 주도로 이어도에 설치된 한국의 해양기지를 철거하고 이어도를 중국령으로 확보하려는 ‘쑤옌자오(蘇岩礁·이어도의 중국명) 보위(保衛)협회’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고 26일 보도했다.

이 협회는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해, 이어도 문제에 대한 중국인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한국대사관에 항의서한을 보내는 한편, 선박을 보내 암초에 ‘중국령’이라고 새긴 동패(銅牌)와 석비를 세울 계획이다.


이어도는 한반도 최남단 섬인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49㎞ 떨어진 곳에 있는 수중 암초로, 중국의 서단 퉁다오(童島)와는 247km 떨어져 있다.


홍콩=송의달특파원 edsong@chosun.com 2006.11.27. 조선일보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