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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을 제1의 관광지로” 중국 명문화 추진

백두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 것을 추진 중인 중국이 이번에는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을 중국 내 최초로 최고등급 관광구로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중국 지린(吉林)성 창바이산보호개발구관리위원회는 16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가관광국에서 올해 시범적으로 창설하는 ‘5A(AAAAA)급’ 관광구에 창바이산이 처음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신청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리위는 “관광지로서 품격을 높이고 창바이산을 국제적인 브랜드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국내 첫 ‘5A급’ 관광구로 등록하는 것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옌볜지역의 한 조선족 학자는 “엄격한 관리 기준을 통과해 5A급 관광지로 지정되면 백두산 보호에 긍정적인 측면도 있겠지만 중국이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개발로,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이 중국의 ‘창바이산’으로만 세계에 알려질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관리위 측은 “올 들어 이미 68만명의 관광객이 백두산을 찾았다”고 밝혔다.

(베이징=조중식특파원 jscho@chosun.com)  조선일보 2006.11.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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