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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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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남극 제3과학기지, 2009년 건설 예정

중국은 중국국가해양국(SOA)에 극지판공실을 별도 조직으로 설치-운영하고 있고, 상해에 극지 연구소를 별도로 두고 있으며, 현재 남극에 2개, 북극에 1개의 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남극 대륙 내에 세 번째의 남극 기지를 건설한다고 한다. 극지 관련해서 점점 몸집을 불려나간다는 느낌이다.

최근에는 SOA의 국제협력 최고 사령탑(사장)에 극지연구소장(짱짠하이)이 임명되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극지 연구에 해양과학기술자는 물론 북경 예보센터, 천문 관련기관 등이 밀접히 관련되어 일을 한다는 점이다. 새로 건설되는 남극 제3 기지에 대해 알아보자.

신화사 통신에 의하면 중국은 2009년 남극에 제3과학기지를 건설할 예정이라고 한다. 중국 남극천문센터 주임이자 난징 천문광학기술연구소장 추이샹췬(崔向群)은 지난 8월 개최된 “난징 2007 싱쿵(星空) 대회”에서 2009년 새로운 남극과학기지인 뚜샤짠(度夏站)이 DOME A에 건설될 계획임을 밝혔다.

DOME A는 남극 대륙의 해안선에서 제일 먼 DOME이고 남극대륙에 덮힌 빙괴 중 가장 고도가 높은 지역으로써 기후 여건이 극히 열악하여 “접근 불가 지역”으로 불린다. DOME A의 과학적 의미는 지구상의 다른 어떤 관측소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데, 추이샹췬(崔向群)은 DOME A지역에는 전 지구적 기후와 대기환경정보가 저장되어 있어 다른 지역에서는 관측할 수 없는 전 지구적 특징을 대표하는 기후변화와 환경변화 정보 및 특수한 자연현상을 관측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뚜샤(度夏) 과학기지는 중국이 남극대륙 내륙에 건립하는 첫번째 기지로서 중국의 남극 과학연구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기게 된다. 이 기지가 건설되면 뚜샤(度夏)기지는 중산기지와 함께 “과학연구망”을 형성하여 학계간 연구를 위한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이미 남극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여왔으며 이미 남극에 창청기지와 중산기지를 세워 운영하고 있다. 2005년 초에는 중산기지를 중간 전환점으로 하여 중국 남극과학고찰대가 처음으로 남극 내륙 빙괴 최고 정점에 올랐는데, 이는 중국 남극과학고찰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중국천문학회 등 기관이 주관하여 지난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난징에서 개최된 “2007 싱쿵(星空)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수 백 명의 천문 과학자와 천문과학 동호인들이 회의에 참석하였다.

(자료출처: 신화사; 번역: 김준묵; 정리 및 편집: 김현영, CKJORC)  날짜:2007-11-8   출처:www.ckjor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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