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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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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두번째 해양위성 발사 성공, 앞으로 5개 더

중국 국가해양국, 신화통신 및 중국의 주요 언론, 그리고 중앙일보 등 한국의 주요 언론 등이 중국의 두 번째 해양위성의 발사성공을 어제와 오늘에 걸쳐 신속히 보도했다. 보도 내용의 키워드는 “발사 성공”, “해양위성 5기 추가 개발”. “영해권을 지키기 위해서” 등이다. HY-1B에 관해서는 이미 한중센터 홈페이지에 소개되었기 때문에 별로 새로울 것은 없다.

다만 이번 뉴스에서 새로운 것은 “발사에 성공했다”는 사실과 쑨즈후이(孫志輝) 국가해양국(SOA) 국장이 이 위성발사의 목적을 "해양 재해를 정확히 예보하는 것은 물론 중국의 전반적인 해양권익을 지킬 필요성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해양위성을 앞으로 5개까지 크게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밝힌 내용이다.

전문가들은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동중국해 가스전,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들과 소유권 다툼을 벌였던 남중국해 일대의 해양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해양위성 개발-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보고 있다. 참고로 HY-1B호는 해수 수색, 수온 관측뿐 아니라 해양 생물자원 개발, 해양오염 예방 등 다양한 목적에 활용되도록 설계되었다. 다음은 중국 해양국에서 공식 발표한 내용의 번역문 전문이다.



2007 년 4월 11일 11시 27분 중국이 자체 연구제작한 해양1호B 위성이 타이왠(태원) 위성발사센터에서 창청(長城) 2호 C 로켓트로 발사되었다.

발사체가 797초간 비행한 후, 위성과 로케트는 성공적으로 분리되었고, 위성은 태양 동기궤도에 진입했다. 이는 2002년 5월 중국이 해양1호A 위성을 성공적으로 발사한 이후, 중국 해양계열 위성 중 두 번째로 발사된 위성이다. 이 성공적 발사로 인해 중국의 해양위성 열세가 종결되었고, 중국 해양위성 및 위성 해양 운용사업의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

해양1호B 위성의 유효 부하는 10밴드 해양수색 스캐너와 4밴드 연안역성상기(成像機)이다. 이 위성은 주로 해양 수색환경 요소, 해표면 온도, 해양 오염물과 근해 연안환경 감측에 운영될 것이다. 생산된 데이터는 해양자원 개발과 관리, 해양환경 감측, 해양재해 감측, 해양과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이다.

해양1호B 위성은 항천 동방홍 위성 유한공사에서 연구-제작되었다. 창청(長城)2호 C 로켓트는 중국 로켓트 기술연구원에서 연구-제작했다. 위성 주관기관인 국가해양국(SOA)은, 해양1호B 위성이 궤도에 진입한 이후, 연구 제작기관과 40일 간 위성 재궤도 측정을 실시할 것이다. 이를 통해 위성 플랫홈 및 유효부하 주요기능과 기술성능에 대한 측정과 성능 평가를 실시해 사용자 요구에 부합되는지를 판단할 것이다.

(출처: www.soa.gov.cn, news.sina.com.cn, MBN 2007-04-11, 중앙일보 2007-04-12,  서울신문 2007-04-12, 한중센터 홈페이지 중문판; 편집: CKJORC)   날자:2007-4-13  출처:www.ckjor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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