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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근해, 한국어선 나포 급증


      <올해 나포당한 한국 연승어선의 조업위치도>

2008년 5월 3일자 요미우리신문 규슈지역판에 일본 규슈 근해에서 일본에 의해 나포되는 한국어선이 급증하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선이 규슈주변 일본영해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위법조업을 해 수산청 단속선에 나포되는 케이스가 급증하고 있다. 올해는 4월말 현재 11척으로 작년 1년 동안의 8척을 웃돌고 있다. 대부분이 한국에서 고급생선으로 여겨지는 갈치를 노린 제주도 선적 연승어선이다. 수산청 규슈어업조정사무소(후쿠오카시)는 제주도근해의 수산자원감소와 어선의 연료비급등이라는 어려운 형편이 위법조업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규슈어업조정사무소에 따르면 규슈근해에서의 한국어선 나포는 2000년부터 작년까지 연간 6~23건이라고 한다. 2000년대 초반에는 일본 농림수산성 장관이 발급한 조업허가증을 지니지 않고 어업을 하는 등, 초보적인 실수가 눈에 띄었으나 작년부터는 제주도 갈치어선의 악질적인 위법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에 들어 나포된 11척 가운데 9척이 제주도선박이다. 4월 22일에 나가사키현⋅고토우 앞바다(五島沖)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나포된 [88プンソン]은 갈치를 986킬로그램 잡았으면서도 조업일지에 536킬로그램으로 적게 기록한 어업주권법위반으로 적발되었다.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 조업을 허가받은 어선을 할당량이 정해져 있어 일지에 적게 기재함으로써 연간 할당량(상기 나포된 한국어선의 경우는 갈치 110.59톤) 이상의 어획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9척 가운데 다른 5척도 마찬가지로 조업일지에 거짓을 기재했다. 조업이 금지되어 있는 일본영해 내에서 갈치를 잡고 있었던 배와,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할당량을 초과해 어획했던 배도 있었다.

제주특별자치도 후쿠오카관광사무소(후쿠오카시)에 따르면 갈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회, 굽기, 조림으로 요리해 손님에게 낸다고 한다. 1킬로그램 전후의 큰 갈치가 어협에서 판매되는 가격은 약 1만8000천 원(약 1800엔)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제주도 근처에서는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한다. (2008年5月3日  요미우리신문)

*2008.05.06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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