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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 궁리에 골몰하는 일본 시마네현

2005년 3월 시마네현에 의해 [다케시마의 날]이 제정된 이래 3번째를 맞이하는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 및 강연회가 개최되기 약 일주일 전인 2월 14일,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가 2008년 1월 한 달간 접수된 독도관련 질문과 이에 대한 답변을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 홈페이지상에 게재했다.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떻게 하면 독도를 일본영토로 할 수 있을지 독도강탈 궁리에 골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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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1월분 질문과 답변>

질문: 박세당의 [울릉도]에 대해 인터넷상에서 논의되고 있는데 원문(原文)이 한문이라 좀처럼 정확하게 읽을 수 없습니다. 한문을 일본어순대로 읽어 내린 문장과 현대어 번역에 대해 Web다케시마연구소에서 검토해주었으면 합니다.
답변: 박세당의 [울릉도]에 대해서는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의 연구스태프가 연구하고 있지만 정확한 현대어 번역을 공표하기 위해서는 정밀조사도 필요해 향후 한문 연구자의 협력을 얻으면서 해독을 추진하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가 본 홈페이지 [사실을 구한다] 제1회에 게재되어 있습니다.


질문: 위키피디아에서 다케시마/독도 및 죽도(竹嶼)에 대한 편집전쟁이 실시되고 있는데 [야부타로(藪太郎)= http://outdoor.geocities.jp/yabutarou01/]씨가 제작한 대우도(大于島)와 우산도(于山島)와 죽도(JUKDO), 그리고 소우도(小于島)와 도정(島頂)과 관음도(観音島), 그리고 2개의 바위섬으로 구성되는 지금의 다케시마(=독도)를 비교한 연구가 있습니다.  게시판과 블로그 뿐만 아니라 논문으로 나오면 위키피디아 편집에 도움이 되고 일본영토인 다케시마(=독도) 문제해결을 추진하기 위해서도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야부타로 씨의 연구는 매우 흥미로워 우리 연구소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참조> 야부타로의 우산도 형상비교
독도인가 죽도(竹嶼)인가, 우산도 모양을 비교해봤습니다. 여러분들의 눈으로 비교해 주십시오.

 

질문일기예보에 나오는 일본지도에 다케시마(=독도)를 명기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지도의 크기, 사용목적, 데포르메(어떤 대상을 의식적으로 왜곡, 확대, 강조하는 것) 정도 등에 의해서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만, 관계자가 다케시마(=독도) 영토권확립에 대한 의식을 가지고 많은 지도에 다케시마(=독도)를 표기하기를 기대합니다.


질문: 다케시마자료실 목록에는 여러 외국에서 본 다케시마에 관한 자료가 발견되지 않는데 외무성과 국토지리원 등이 소장하고 있는 외국이 간행하고 있는 자료는 없는지요.
답변: 다케시마(=독도)에 관한 문헌에 대해서는 시마네현이 소유하고 있는 역사적인 문서를 중심으로 다케시마자료실에 보관하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여러 외국에서 본 자료라는 건 외국에서 발행된 지도에 다케시마(=독도)가 어떻게 표시되어 있는지 라든가, 외국인이 저술한 다케시마(=독도)영유권분쟁에 관한 문헌 등을 지적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자료를 소장하는 건 힘든 일이지만 그와 같은 자료도 수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 문헌에 대해서는 자료실에서도 몇 가지 소장하고 있고,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질문:「다케시마의 날」(2월 22일) 시마네현의 대처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답변:시마네현에서는 2005년 3월에 의원제안을 통해 제정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기초로 다케시마 영토권확립을 위한 대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22일은 3번째 [다케시마의 날]로 시마네현에서는 이날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전]과 전문가에 의한 [영토문제강연회]를 개최합니다. 또한 다케시마자료실(옛 현립박물관 내)에서 일본영유의 근거가 되는 에도시기부터의 그림지도⋅지도전시와 한일 양국의 견해가 다른 러일전쟁과 다케시마(=도도)와 관련한 전시 등을 1개월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질문한국에 의한 다케시마(=독도) 불법점거에 화가 났습니다. 다케시마(=독도)로 가는 건 위험한지요.
답변: 다케시마(=독도)영유권을 둘러싼 다툼은 1952년 한국이 일방적으로 선언한 해양주권선언(이승만 라인)에서 시작되어 1954년에 한국은 무장요원을 상주시켜 다케시마(=독도)를 불법 점거했습니다. 지금도 배로 다케시마(=독도)로 접근하면 한국에 나포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일본에서 접근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다케시마(=독도)로 상륙하는 게 여행화되어 있어 작년에는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상륙했다고 한국 언론이 전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이 같은 여행에 참가해 한국 국내여행으로 다케시마(=독도)로 가는 건 한국영토라고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됨으로 삼가야만 합니다. 일본 사진가에 의한 울릉도를 경유한 다케시마(=독도) 도항에 대해 외무성 홈페이지에 외무성의 견해가 있습니다.

이상에서 알 수 있듯이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는 독도를 강탈하기 위하여 독도에 대한 한국 및 각국의 자료를 수집하여 치밀하게 연구하고 있다. 또한 우리 역사자료를 교묘하게 왜곡, 해석하여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것이다. 독도본부는 Web다케시마문제연구소의 도발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나갈 것이다. 

 *2008.04.2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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