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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끝없는 영토 확장 야욕


수산청으로부터 [이식작전]을 위탁받은 사단법인 [수산토목건설기술센터]는 산호종묘생산센터 내 수조 안에서 오키노도리섬에서 채취한 산호의 산란, 사육에 성공했다=14일 12시 03분, 오키나와섬 아카섬(阿嘉島)<2008년 4월 14일자 산케이신문>

4월 14일자 산케이신문에 [증식산호 오키노도리섬으로, 수몰도 막는다]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

일본 수산청이 수몰위기에 처한 오키노도리섬을 살리기 위해 사단법인 [수산토목건설기술센터]에 의뢰, 오키노도리섬에서 채취한 산호를 산란시켜 격자무늬판 모양에 1~2센티미터로 성장한 어린 산호를 다시 오키노도리섬 주변에 이식시키는 실험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갔다는 내용이었다.

이 [수산청토목건설기술센터]가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키노도리섬에서 채취한 산호의 산란과 사육에 성공했다고 한다. 10개월에 걸쳐 약 6만5000주가 1~2센티 정도로 성장, 4월 22일에 배로 오키노도리섬으로 운반해 해저에 이식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의 이와 같은 육상수조에서의 산호양식은 세계적으로도 드문 경우라고 한다.

일본이 섬이라고 주장하는 이 [오키노도리섬(沖の鳥島)]은 약 3평 크기의 작은 암초로, 만조 때는 바닷물에 의해 잠기는 이 [암초]를 [섬]이라 주장함으로써 주변해역 200해리를 배타적 경제수역(EEZ)로 설정, 일본 본토보다 넓은 40만 평방킬로미터의 바다영토를 일본영토라 우기며 오키노도리섬을 섬으로 인정하지 않는 중국과 대립하고 있다.

일본은 수몰위기에 놓은 오키노도리섬을 보존하기위해 1988년에 콘크리트로 꼭대기부분을 높이 3M, 반경 25M로 넓혀 놓았지만 사람의 인위적인 손이 닿은 콘크리트 인공 섬이 자연 섬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이에 산호를 양식해 오키노도리섬 주변에 키움으로써 섬의 수몰을 막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일본은 섬이 아닌 일개 암초를 [섬]이라 주장하며 일본의 바다영토를 확장, 지키려하고 있으며, 이 같은 영토 확장 야욕에 만족하지 않고 한국 영토인 독도마저 일본 영토라 주장하고 있는 게 현 상황이다.

*2008.04.1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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