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0년 09월 26일 토요일

내용검색  

기사

칼럼

논문

그 외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한국과 일본 > 기사

 


사카이 해상보안청, 신예 고속 순시선「기소」「미호기쿠」입항


사카이 해상보안청, 신예 순시선 [기소](1800톤급)

고속⋅고기능의 헬리콥터 갑판이 달린 신예 순시선인 [기소](1800톤)가 4월 3일, 일본 돗토리현 사카이 해상보안청에 배속됐다.

이는 후쿠이-시마네현 앞바다를 관할하는 제8관구 해상보안본보(교토 마이즈루시)가 올해 3월부터 4월에 걸펴 추진하고 있는 순시선정 총 7척에 대한 배치⋅해체⋅배속교체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이다. 이로써 “예전에 없었던 대규모 이동”을 통한 수상한 선박에 대한 대응능력향상을 주축으로 한 체제구축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기소]는 해상보안청이 수상한 선박 대책을 위해 건조한 가고시마 해상보안청의 [아카이시], 니이가타 해상보안청의 [히다]와 동급의 선박이라고 한다. 헬리콥터갑판을 갖추고, 속력은 프로펠러추진식인 [다이센]의 22노트와 비교해 워터제트추진방식으로 30노트 이상의 속력이 가능하다. 또한 최신 적외선 감시 장치를 갖추었고 기동능력도 향상되었다고 한다. [기소]의 건조비용은 약 76억 엔이다.

이번에 사카이 해상보안청에 [기소]와 함께 배속된 새로운 순시정인 [미호기쿠(옛 선박의 이름을 그대로 씀)]의 속력도 임무가 끝난 [미호기쿠]의 18노트를 크게 웃도는 30노트 이상으로, 이 두 선박의 배치로 고속으로 수상한 선박에 대한 추적능력이 확보되었다고 한다.

후쿠이-시마네현 앞바다를 관할하는 제8관구는 교토 마이즈루시의 해상보안학교 부지에 헬리콥터가 착륙 및 이륙⋅주기(駐機)・급유 가능한 [마이즈루 해상보안항공지원센터]를 정비했다. 미호 항공기지(사카이미나토시)와의 급유왕복이 불가피했던 헬리콥터의 기동적인 운용이 가능해져 마이즈루 해상보안청으로 배속이 바뀐 [다이센]의 헬리콥터와 함께 취약했던 항공감시능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근해에서는 1999년 3월에 노토반도 앞바다에서 수상한 선박을 추적했으나 도망쳐버린 사건이 있었고, 2001년 12월에는 규슈남서해역에서 수상한 선박과 일본 순시선의 총격전이 발생해 수상한 선박이 자폭, 침몰된 사건도 있었다.

*2008.04.0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