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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시마네현, 독도 장식품 등 독도관련 상품판매

일본 오키노시마쵸 히사미에 거주하는 흑요석 가공업자 야하타씨가 제작한 오키산 흑요석과 전복껍질을 소재로 한 ‘독도펜던트’ 등의 액세서리와 일본의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계몽표어가 들어간 ‘일본청주’, ‘독도만쥬’ 등의 독도관련 상품이
야하타 씨가 제작한 독도를 주제로 한 흑요석 액세서리들

시마네현민회관 중홀([다케시마(독도)의 날]기념식과 강연회가 개최된 장소)에서 판매되었다.

야하타 씨는 예전에 숙부에게 독도에 대한 추억을 자주 들었다며 “자유롭게 독도로 건너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염원에서 만들었다.”고, 독도관련 상품에 대한 제작의도를 설명했다.

세계 제2차대전 발발 전의 독도주변은 일본인에 의한 전복과 미역채취, 그리고 독도강치잡이가 활발했으며 당시 어부였던 야하타 씨의 숙부도 독도로 자주 건너갔었다고 한다. 또한 야하타 씨가 어렸을 적에는 숙부가 잡아 온 독도강치에게 먹이를 주기도 했다고 한다.

야하타 씨는 작년 11월, 시마네현 담당자로부터 독도문제계몽을 위한 상품제작에 대한 상담을 받고 고기잡이를 가르쳐주었던 숙부에 대한 은혜를 갚는다는 생각으로 이 제의를 받아들였고 독도모양의 조개껍질을 흑요석에 박아 넣는 등, 3개월에 걸쳐 펜던트 등, 약 100개를 제작했다고한다.

2007.02.22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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