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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전멸되어야 일본에 좋다.

2007년 9월 1일로 홈페이지 개설 4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대표적인 혐한 사이트인 [Doronpa's Page 이상한 나라 한국]!

이 사이트의 운영자인 사쿠라이 마코토는 [혐한류]책의 저자이기도 하며, 동아시아문제연구회의 대표 및 재일조선인의 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모임의 회장이기도 하다. 

이 혐한 사이트인 [Doronpa's Page 이상한 나라 한국]에서는 사쿠라이 마코토 자신의 글을 게재하기도 하고, 인터넷 라디오를 통해 일본 사회의 각종 이슈와 혐한 관련 주제의 내용을 게스트를 초청해 토론을 하기도 한다.

이번에 소개하고자하는 내용은 재일조선인의 특권을 용납하기 않는 시민모임의 부회장인 하나미도우 히사코(花御堂久子)를 게스트로 초청해 [Doronpa's Page 이상한 나라 한국] 사이트 개설 4주년을 맞아 한국 문제부터 일본 국내의 정치문제까지 다양한 토론을 벌이는 내용이다.

이야기의 전반부는 [Doronpa's Page 이상한 나라 한국]이라는 사이트를 정식으로 개설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중반부에는 일본의 조선침략을 “합병 직전의 조선인들은 미개 야만인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료를 보더라도 여성의 머리카락을 삶아서 그 물을 먹던가, 개구리 다리를 먹거나 했죠.”라며, 일본의 조선침략이 결과적으로는 조선 문명 현대화의 계기가 되었다는 망언으로, 후반에는 일본 국내 좌익 단체에 대해 언급하는 것으로 맺고 있다.

우선 여기서는 중반부까지의 내용을 全文(전문) 그대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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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이상한 나라 한국] 4주년을 맞이하며 (전편)


수록일: 2007년 8월 25일
게스트: 하나미도우 히사코(花御堂久子) 여사

인터넷 라디오 방송 듣기  ▶



도론파(=사쿠라이 마코토): 언제부터 제 홈페이지를 보게 되셨나요?
하나미도우: 아마 2005년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도론파: 제 입으로 말하는 건 그렇지만 정말 훌륭한 홈페이지입니다.
제가 인터넷 게시판을 이용하기 시작한 건 ‘중앙일보’ 인터넷 게시판입니다.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게시판 시스템이 바뀌었지만, 전에는 ‘네이버’보다 중앙일보 게시판이 유명할 정도였습니다. 동시번역시스템이라 일본어로 작성하면 한국에서는 동시에 한국어로 볼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게시판에 계속 글을 올리다가 ‘네이버’로 바꿨습니다. 그러던 중에 써 왔던 글을 정리해보자는 생각에서 [이상한나라 한국]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게 된 겁니다. 이후, 일본TV에 출연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의 열광적인 팬(?)으로부터 공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를 포함해 출연 후 1주일도 안 돼 제 사이트에 80~100만 명 정도가 접속했습니다.
하나미도우: 한가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도론파: 2002월드컵이 끝난 후부터 제 사이트가 시작됐고, 월드컵이 개최되기 조금 전부터 ‘중앙일보’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한국이 단독으로 주최할 수 있었는데 일본이 끼어들었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신문 기사를 살펴보면 원래 일본이 단독으로 주최할 예정이었는데 한국의 정몽준이 끼어들었다는 주최경위에 대한 내용이 신문에 실려 있습니다. 당시 한국은 축구경기장을 만들 돈도 없어 일본에게 빌려서 세운 겁니다. 단독주최를 한다면서 돈이 없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상식 밖의 얘기입니다.
저도 중앙일보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초기에는 그다지 한국에 대해 비판적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미도우: (도론파 씨가 과격한 발언을 하게 된 건)모든 게 한국인 탓이라는 건가요?
도론파: 다소 부드럽게 ‘월드컵을 단독으로 개최할 수 있다면 어디한번 해보라고 멍청이들아!’라고 썼었죠.


하나미도우: 지금이나 예전이나 비판적인 어조는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도론파: 지금이라면 더 맹렬히 비난했겠죠. 원래부터 한국은 이상한 나라였지만 월드컵 때부터 점점 더 이상해지더군요.
한국에 대한 관심이 있어 역사라든가 어느 정도는 공부했었습니다. 당시엔 한국인과 대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얘기하면 통한다고 생각했죠. 당시의 글들을 살펴보면, ‘일한합병문제’ 중에 한국이 근대화를 이뤘고 약 1300만 명에서 2500만 명으로 인구도 배로 늘어났습니다. 평균수명도 24세에서 46세로 늘어났습니다. 요인으로는 영아사망률이 개선되었고, 이를 위해선 의료의 근대화가 필요합니다. 1인당 섭취열량도 3배로 늘어났다는 증거입니다. 다시 말해 병합 직전인 1910년 시점 100으로 본다면 1944년 시점에 300으로 늘어난 것으로, 농업개량도 동시에 개선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조선인이 말하는 식민지지배로 사상최악의 폭력과 학대를 받았다면 앞서 말한 평균수명증가와 농업개선을 일어날 수도 없습니다.

하나미도우: (일본이)폭력과 학대를 일삼는다면 조선반도의 인구가 전멸하겠죠.
도론파: (한국이) 전멸됐다면 더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하나미도우:
그런 말씀을 하시면 (한국)팬들이 또 화를 낼지 모릅니다.


도론파:
처음엔 상식이 통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실을 잘 몰라서 그렇지 이런 진실을 제대로 알리면 어린아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조선인들이 말하는 민족말살정책을 폈는데도 인구가 배로 늘어났다면 그럼 조선인들은 ‘플라나리아’인가요? ‘조선인은 사람이 아니고 우주인입니다’라고 말한다면 납득이 갑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일본이 ‘善政(선정)’을 베풀었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농업개혁만을 보더라도 이를 위해서 인프라정비가 수반돼야 합니다. 곡물을 수송할 도로가 필요한데 포장된 도로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일본은 에도시대를 보더라도 아스팔트는 아니었지만 정비된 도로였습니다. 도로, 철도, 병원 등의 인프라가 정비되었고, 교육을 시켰죠.
병합 직전의 조선인들은 미개 야만인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의료를 보더라도 여성의 머리카락을 삶아서 그 물을 먹던가, 개구리 다리를 먹거나 했죠.
하나미도우: 간장 맛을 낸 (머리카락을 삶은) 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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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망언의 수준을 넘어선다.

흔히 우리는 목적과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만 좋으면 됐지 뭘 그러느냐?, 는 과오를 범하기 일쑤다. 위의 내용도 당시 일본의 조선침탈의 저의와 인권유린, 자원수탈 등의 과정을 무시하고 “오늘날의 한국의 발전은 당시 일본의 합병 덕분”이라는 망발을 일삼고 있으며, 이런 사상이 인터넷이란 매체를 통해 버젓이 일본, 해외로 전파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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