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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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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국은 독도를 일본에 넘길텐가!

우리 사회에서 독도이야기는 국민적 화제의 중심 낱말이다.
그러나 현 단계 독도위기의 내용을 알려주는 책은 없다. 지금까지 나온 책은 모두 독도가 왜 역사적으로 우리 영토인가를 입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책들이다. 여기서 독도는 의심할 여지없는 우리 영토로 단정된다. 단지 지금의 일본 도발은 못된 국가적 속성 때문이니 우리는 입을 다물고 세월만 보내면 일본은 제풀에 나가 떨어지고 독도는 온전한 우리 영토로 유지될 것이다. 우리는 일본이 뭐라고 도발을 하건 말건 주둔 경찰만 믿고 조용하게 지내면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 언론의 기조이며 또한 우리 국민의 일반정서이다.

그러나 과연 그런가. 천만의 말씀이다. 지금의 독도 위기는 이런 순진한 정서와는 매우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다. 지난 99년에 우리가 일본과 맺은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와 주변 바다를 일본과 공동관리 할 수밖에 없도록 법적 근거를 만들어 놓았다.
일본의 독도 권리 주장과 한국의 독도 권리 주장이 대등하다는 규정까지 집어넣어 놓았다.
이런 규정을 근거로 일본은 독도 주변에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을 상시 주둔시키면서 일본의 국가 주권을 행사해 왔다. 우리는 조약에 따라 일본의 권리행사를 묵인하고 우리 공무원의 공무행위까지 제한해 왔다. 세월이 흐르면 독도는 일본 영토가 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해온 일들은 독도를 일본에 넘겨주는 절차를 밟은 것에 다름 아니다.

독도를 둘러싼 허위의 장막을 깨부수는 벼락을 내리치는 책이 나왔다. 출판사(우리영토)에서 내놓은 독도위기 학술행사 연속 출판물이다. 지금 이미 10권이 나왔다.
책제목이 전부 독도에 대한 기존의 우리 인식에 철퇴를 내리치는 것들이다.

 

우리의 인식이 얼마나 나태하고 허무한 것인지를 고발하는 책들이다. 책제목들이 워낙 기존의 허위사실을 정면으로 완전히 부정하기 때문에 거부감이 생길 수 도 있다. 그러나 이런 현상은 잘못된 가치관 속에 살아온 사람이 진실을 만날 때 일반적으로 보이는 현상과 같은 것이다. 길들여진 인식과 다르다고 거부만 하고 있으면 우리는 영원히 진실과 만날 수 없다. 기존의 틀에 억매이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차분히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일본으로 넘어가는 독도의 비명이 우리 귀에 쟁쟁하게 울려올 것이다. 그 비명을 듣지 못하는 것은 영토의 비명을 들을 우리 귀가 막혀있기 때문이다. 이제 진실의 면봉으로 우리 귀를 후비고 사태를 보지 못하게 가리는 검은 색안경을 벗어 버리면 소용돌이치는 독도의 현실이 우리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지금까지 신한일어업협정의 문제점과 독도 위기를 길거리에서 국민들에게 줄기차게 알려주고 있는 단체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독도운동 단체이다. 학술자료집에 더하여 이번에 함께 나온 3권의 칼럼집은 바로 독도본부 김봉우 의장의 저술이다.
그동안 길거리에서 싸워 오면서 부딪쳤던 우리의 잘못된 인식을 때리는 광야의 외침이면서 독도위기의 내용을 쉽게 전해주는 독도운동에 대한 개괄서이면서 독도위기를 알려주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2007.09.17  ONOFF - blog offline magazine beta.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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