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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한국혐오\' 만화 시판

日서 ‘한국혐오’ 만화 시판 물의


‘한·일 공동주최의 2002 월드컵은 한국측이 반칙과 오심 등으로 더럽혔다.’‘한국은 독도에 등대와 헬기장 등을 건설, 경비대를 상주시키며 불법점거를 계속하고 있다.’

한국을 비하·비난하는 내용으로 가득찬 일본 만화 ‘혐한류(嫌韓流)’가 26일 시판에 들어갔다. 앞서 일본의 대형 인터넷 서점 등에서 일본 서적부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한·일 네티즌간에 논란을 일으킨 만화책이다.

이 만화가 시중에 판매되면서 광복 60주년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거센 반발 등 향후 큰 논란이 예상된다.

대대적인 판매공세를 펼쳐 대형서점들의 인기 판매대에 자리잡고 있는 이 만화가 앞으로 얼마나 팔려나갈지 주목된다. 표지에는 “위험천만하다며 출판사들이 출판을 거부한 문제작”이라고 표기, 우익들을 선동하는 듯했다.

이 책은 월드컵축구, 전후보상문제, 재일한국인,‘일본문화를 도둑질하는 한국’, 반일 매스컴의 위협, 한글·한국인, 외국인참정권문제, 한일합병의 진실, 독도문제 등 9개 주제별로 한국을 비난하거나 비하하는 내용 일변도이다.

이와 함께 ‘밖이 보이지 않는 가련한 민족’이라는 평론가의 칼럼 등 4편의 칼럼도 함께 실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몸부림치기도 했다. 특히 한국언론 비난에 집중, 만화와 칼럼 등을 통해 “식민지 시절 등에 대한 날조보도를 일삼는다.”고 억지를 폈다. 한글에 대해서는 저주를 퍼부었다.“한글이 세계 최우수 문자냐?”고 비아냥거리면서 한글 창제 뒤 반포까지 3년이 걸린 것에 대해 “종주국인 중국으로부터 반역이라고 여겨질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깎아내리려 했다.

특히 “일본이 조선을 통치하기 이전에는 조선인의 문자해독률이 10% 정도에 머물렀지만 합병(1910년) 뒤 일본은 학교교육에서 조선어(한글)를 필수과목으로 해 한글 보급이 급속히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서울신문 / 이춘규 특파원 2005-7-27)

 

일본이 기가 막혀-한국 혐오만화가 日아마존 매상랭킹 1위

 
                 
 

[마이데일리 = 박은정 기자] 일본의 `만화 혐한류 (マンガ嫌韓流)`가 일본의 대형 쇼핑몰 아마존(www.amazon.co.jp)에서 매상 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일본 출판사 `신유사(晋遊舎) `에서 출판하는 이 서적은 오는 26일 발매예정으로 일본 아마존 예매율도 1위에도 등극돼 있다. 단행본으로 출판되는 이 책의 가격은 1000엔(약 1만원)이며 현재 일본 아마존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중이다.

이 서적은 제목 그대로 한류를 곱지 않은 시선에서 바라보며 황당한 소재들을 엮어 한국을 비난하는 만화다.

이 만화책 표지에는 "신문이나 TV에서 숨기는 또 하나의 한류 `혐한`이 있다. 알면 알수록 싫어지는 나라 한국"이라고 써져있다.

또 만화는 "(한국이) 일본문화를 날조하고 있다"며 "한국은 일본의 영토인 다케시마를 왜 침략하는가"라는 독도에 관한 내용과 함께 `성형대국`, `배용준`, `역사날조`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했다.

정확한 예매부수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마존이 일본내 대형 쇼핑몰임을 감안할때 결코 적지 않은 판매부수를 올린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국드라마 가이드 `대장금` 관련 서적(韓国ドラマ・ガイド 宮廷女官 チャングムの誓い 後編 教養・文化シリーズ―韓国ドラマ・ガイド)이 아마존 매상랭킹 39위에 올라 한 사이트내 한류에 관한 모습을 극명히 보여주고 있다.

[아마존 랭킹 TOP 10 순위(왼쪽), 만화 `혐한류`의 책소개. 사진출처=amazon.co.jp, sinyusha.com]

(박은정 기자 pej1121@mydaily.co.kr)마이데일리200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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