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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엔 회의서 동해 표기 정당성 강조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9차 유엔 지명 표준화 회의에서 동해 표기의 정당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외교통상부는 오늘 송영완 국제기구 정책관을 수석 대표로, 관계기관 전문가 10여명을 9차 유엔 지명 표준화 회의에 파견할 예정이라며 동해 문제에 관한 우리 정부 입장을 설명하는 문서를 이미 제출했고 수석 대표 연설을 통해 동해 표기 정당성에 대한 정부 입장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1992년 6차 유엔 지명 표준화 회의를 통해 동해 영문 표기 문제를 국제 사회에 공식 제기한 바 있습니다.

유엔 지명 표준화 회의는 5년마다 열리며, 각 국별 지명 표준화 정책과 외래 지명 문제, 단독 주권에 속하지 않는 지형에 대한 문제, 로마자 표기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룹니다.

 
KBS 뉴스 [정치] 이흥철 기자  2007.08.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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