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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주권 상징 '이어도의 날' 지정된다

도의회 강창식·임문범 '1월 18일'기념일 지정 입법예고

 
  
▲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매년 1월 18일을 '제주특별자치도 이어도의 날'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제주도의회 강창식 부의장과 임문범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이승만 대통령 당시인 1952년 국무회의에서 우리나라 인접 해안에 대해 주권을 선언키로 의결해 국무원 고시 제14호로 관보에 게재한 1월18일을 이어도의 날로 지정했다.

'이어도의 날' 조례안은 도민의견을 수렴한 뒤 다음달 5일부터 7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제242회 임시회에서 본격 다뤄질 전망이다.

조례안은 이어도의 위치와 정의를 국립지리원에서 2000년 12월 고시한 내용을 원용해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50㎞ 떨어진 '북위 32°07′32″, 동경 125°10′58″' 지점의 수중 암초'로 규정했다.

아울러 기념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가 행정.재정적 지원, 기념행사를 비롯한 학술연구 및 탐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 내용을 비롯해 기념행사 및 위원회 구성과 민간단체 위탁 등의 내용도 담고 있다.

이 조례안을 발의한 제주도의회 강창식 의원과 임문범 의원은 제정취지를 통해 "제주인의 영원한 이상향으로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낸 환상의 섬 이어도를 대내외에 홍보하고 제주특별자치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어도의 날을 제정,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도는 1900년 부근 해역을 지나던 영국 상선 '소코트라'호에 의해 처음 발견돼 '소코트라 록(Socotra Rock)'으로 세계 해도에 올라 있다. 중국은 이어도를'쑤옌자오(蘇岩礁)' 또는'쑤옌'이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한반도 최남단 섬인 마라도 서남쪽 149㎞ 지점에 있는 수중 암초로, 한국해양연구소가 1995년부터 2001년까지 헬리콥터 착륙장과 첨단관측장비를 갖춘 플랫폼 형태의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했다.

제주의소리  양김진웅 기자 2007년 08월 07일 (화) 16: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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