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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류 실천 핸드북] - 반일망언 격퇴 매뉴얼 여섯 번째 이야기

‘종군위안부’신화는 완전한 허구다?

오늘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일제강점기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진실(?)을 들어보겠다.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의 망언> 조선인 여성을 ‘종군위안부’로 만들었다!

<일본의 진실> ‘종군위안부’신화는 완전한 허구다!

이 책에선 일제강점기에 자행된 ‘종군위안부’에 대해,

‘종군위안부’란 전후에 만들어진 말(1973년에 출판된 센다 카코우의 [종군위안부]에서 만들어진 조어)로 진실을 말하자면 ‘일반 매춘부’며, 현대어로 정확히 고친다면 ‘전지매춘부’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20만 명의 조선인 전지매춘부가 있었다고 한국인들은 주장하지만, 현재까지 ‘前 전지매춘부’를 자칭하고 나선 사람은 한국ㆍ북한을 포함해도 300명이 안 된다. 이를 봐도 20만명설은 명백히 숫자의 과장으로 ‘정신대’와 혼동된 수가 부풀려진 것으로 생각된다.

성노예가 된 ‘위안부’의 모습 따윈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안부들에겐) 장사꾼으로서의 프로의식을 갖춘 ‘전지매춘부’의 모습만 보일뿐이다.

돈을 받고 섹스상업에 종사하기를 스스로 결정한 사람들이다. 이에 대해 일본이 국가입장에서 사죄도 배상도 할 필요가 없다.

1993년에 당시 관방장관이었던 고노 요헤이 씨가 담화를 발표⋯⋯전지매춘부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정부입장에서 사죄했다⋯⋯(고노 요헤이)개인의 주관적인 감상을 토대로 발표된 것⋯⋯.

이라 주장한다.

중국의 남경대학살 사건에 대해 ‘대학살’이란 용어를 쓰지 않고 ‘사건’으로 미화시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듯, ‘종군위안부’ 사건에 대해서도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완전한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며 발뺌하고 있다.

2007년 7월 30일, 미 하원은 일본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1) 일본정부가 역사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일본 총리(현 아베 신조)가 공식 성명을 통해 사과할 것과, 2) 국제사회의 권고에 따라 일본 전후세대에게 교육할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것이다.

이처럼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일본의 역사적 책임을 당사자인 일본만이 외면하고, 부정하고 있다. 도리어 근거도 없는 사실을 왜곡, 날조하고 있다며 거꾸로 한국을, 나아가 세계를 거짓말쟁이로 몰아붙이고 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옛 속담도 있듯, 본인의 허물은 보지 못하고(외면하고?) 남의 허물만을 헐뜯는 게 바로 일본이 아닐까?, 일본 속담에도 [目くそ鼻くそを笑う]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직역하면 ‘눈곱이 코딱지를 비웃는다’는 말로 자신의 결점은 알지 못하고 남의 결점을 흉본다는 말이다.

지금 일본에게 필요한 건 자신을 직시할 수 있는 ‘거울’이 아닐까?!

*2007.08.0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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