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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류 실천 핸드북] - 반일망언 격퇴 매뉴얼 세 번째 이야기.

한글을 조선인에게 보급시킨 건 조선총독부?

4장으로 나눠진 총 37항목의 한국의 반일망언(?) 중에서 세 번째 항목인 [일본이 한글 사용을 금지했다]는 한국의 주장에 대한 일본의 진실(?)을 들어보자.

 이 세 번째 항목의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의 망언> 일제는 한글을 강압해 민중의 말을 빼앗았다!
<일본의 진실> 한글을 조선 민중에게 전파한 건 일본이다!

 15세기, 세종대왕에 의해 제정된 ‘훈민정음’은 당시 지식인에게 ‘언문’이라며 멸시되었고, 연산군은 ‘언문교수학습금지령’을 발표, 중종은 ‘언문청’을 폐쇄하는 등, 조선인 스스로가 한글을 국어로서 부정했다.

 그러나 일본은 한글과 한자가 섞인 ‘한성주보(1886년)’를 발간, 합병 직후(1911년)엔 조선총독부가 [언문철자법연구회]를 정하고 교과서로 채택, 1910년 합병 당시 100개의 학교 밖에 없었던 보통학교를 1942년까지 4945개의 학교로 늘리고, 한글을 조선 고유의 문화로 간주하고 처음으로 한글의 전국보급을 실시했으며, 합병부터 30년간 일본은 솔선해서 조선어학습을 일본인에게도 장려, ‘이씨조선’에 의한 우민화정책이 조선반도의 근대화를 저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일본은 조선반도의 교육보급에 노력하고 조선반도 근대화의 길을 열어주었다.

 일본이 조선반도에서 한글을 빼앗았다는 건 명백한 착각이다.

 조선의 발전을 무엇보다 희구했던 일본은 조선총독부를 통해 조선 전역에 학교를 건설, 조선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베풀고, 조선인이 무시했던 한글을 조선고유의 문화로써 학교교육에 보급했다. 현재 한국인이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는 건 조선총독부의 한글보급에 의한 것이다.

 이 요약문을 보면서 한국의 주장은 명백한 착각에 기인한 망언이며, 진정한 가해자는 민중에게 핍박을 가했던 이씨조선으로 이런 이씨조선의 폭정으로부터 조선인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한글을 보급하고 교육에 힘쓴 건 일본이었다는 주장에 ‘과연, 그랬구나!’하며 수긍하는 이가 있을까?

 이 책에서 일본이 진실이라 주장하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망언은, 양을 잡아먹기 위해 양의 탈을 뒤집어쓰고 자신도 양인 양 행동하는 늑대로 표현할 수 있을까? 아니다!

 양의 탈을 쓴 늑대는 순수하게(!) 자신의 본능인 배고픔을 채우기 위한 상대로 양을 선택, 양을 속이기 위해 자신을 양으로 가장했을 뿐이다. 그러나 일본은 ‘조선의 발전을 무엇보다 희구’한다는 탈을 뒤집어쓰고 한일합병을 통해 한국을 대륙침탈의 발판으로 삼았을 뿐이다. 
 
 2007.07.28.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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