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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소샤 교과서 제작 지원 조직 구성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의 극우단체인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교과서를 발행했던 후소샤(扶桑社)가 이 단체와는 별도의 교과서를 만들기 위한 조직을 출범시켰다고 교도(共同)통신이 25일 보도했다.

통신은 정치평론가인 야야마 다로(屋山太郞)씨와 야기 히데쓰구(八木秀次) 일본교육재생기구 이사장 등 10명으로 구성된 '개정 교육기본법에 의거한 교과서 개선을 추진하는 전문가 모임'이 24일 발족됐으며 야야마씨가 대표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새역모와 관계를 단절하고 독자 교과서 발행을 추진해 온 후소샤의 자회사가 주도하는 중학생 교과서 발행을 지원하게 된다.

그러나 이 단체는 "난징사건의 존부(存否).규모에 대해서는 학설상 대립이 있는 만큼 실태 파악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명기한다" "군대위안부는 (중학생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기술하지 않는다"는 등의 집필 방침을 내걸고 있어 논란이 될 전망이다.
후소샤는 그동안 새역모가 주도하는 일본사 등의 교과서를 발행해 왔으나 올들어 이 관계를 청산했다.

이에 따라 새역모는 후소샤가 아닌 별도의 출판사를 통해 교과서를 발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choinal@yna.co.kr  2007/07/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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