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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문부상 또 망언 파문

日 문부상 또 망언 파문


나카야마 나리아키(中山成彬) 일본 문부과학상이 “최근의 역사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나 강제연행 같은 표현이 줄어든 것은 정말 잘된 일”이라고 말하며 일본은 과거 한국에 나쁜 짓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펴 파문이 일고 있다.

 

28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나카야마 문부상은 27일 오이타(大分)현 벳푸(別府)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문부상이 돼 가장 먼저 역사교과서를 보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잘못한 것은 반성해야 하지만 모두 나빴다는 자학사관에 입각한 교육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나카야마 문부상의 이번 발언은 객관적 입장에서 일본의 만행을 제대로 기술했던 역사교과서를 비판하는 것으로, ‘과거 식민지 시절 일본의 만행은 없었다’는 식으로 역사를 미화하는 우파 주장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다.나카야마 문부상은 그동안 자민당의 ‘일본의 앞날과 역사교육을 생각하는 모임’의 대표로 역사교과서에서 강제연행, 종군위안부 등 표현 삭제를 강력히 요구해왔다.

 

특히 이번 발언은 문부성이 현재 2006년부터 사용할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작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검정작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도쿄|박용채특파원〉2004.11.29.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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