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해 단독표기한 유엔 사이트 중 러시아 연방 지도]
오늘(7일) 국제수로기구(IHO)총회가 모나코에서 개막했다. IHO는 이번 총회에서 한ㆍ일 양국 간 표기 분쟁으로 발간이 보류되고 있는 해도집 <해양과 바다의 경계> 4차 개정판 발간 문제를 논의한다. IHO는 1929년 일본해를 첫 공식표기 했으며, 53년 발간된 3차 개정판에서도 일본해를 그대로 유지했다.
IHO 회원국의 대다수 입장은 일본해 단독표기를 지지한다고 한다. 한국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이미 유엔 기관 사이트, CIA 등 여러 국가들의 지도 제작에 영향을 미치는 사이트상에서는 일본해 단독표기로 되어 있고 동해 병기요청마저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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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7.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