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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 `東海' 명칭 다시 쓴다

비문 `東海' 명칭 다시 쓴다

-일 돗토리현 고토우라정 한일우호교류공원

속보=일본 돗토리현 고토우라정 한일우호교류공원에 있는 우호 기념비에서 동해 표기 삭제 논란(본보 지난 10·15일자 보도)이 동해 명칭 재사용으로 일단락될 전망이다.

20일 교도통신은 강원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 고토우정 한일우호교류공원에 있는 우호기념비에 동해 명칭을 다시 사용하게 됐다고 보도 했다.

통신에 따르면 고토우라정은 이날 동해 표기기 삭제된 비문을 교체, 일본어로는 `일본해(日本海)'로 한글로는 `동해'라고 표기했다.

당초 비문에는 “일본해(동해)가 일한양국에 있어서의 평화와 교류의 바다인 것을 기념하며'라고 일본어와 한글이 각각 적혀 있었다, 하지만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방위청 장관 등 자민당 국회의원들이 소속된 우익단체 등이 동해 삭제를 강하게 요구, 고토우라정이 지난 3월 `동해' 표기를 비석에서 파냈다.

이와 관련해 김진선지사도 지난 10일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명했으며 도내 시민단체에서도 규탄 성명을 내기도 했다.

고토우라정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인에게는 일본해, 한국인에게는 동해이므로, 이를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다”며 “공원을 만들 당시부터 민단과 서로 협력해 왔음에도 논의하지 않고 삭제한 것은 성급한 판단이었다”라고 밝혔다.

정병철기자·choms@kwnews.co.kr 2007. 5. 22.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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