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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본부를 감시하고 있는 일 극우세력들

독도본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일 극우세력들

【혐한류 실천 핸드북- 반일 망언격퇴 메뉴얼】의 저자  도론파(Doronpa,사쿠라이 마코토)가 운영하는 혐한사이트에서 '한국의 시사문제에서 보이는 것'이라는 주제의 라디오 방송이 실려있다.  사회는 물론 도론파 본인이고 대담자는 다카시(자세한 신분은 안나옴)라는 인물이다.  대담이라기보다는 거의 사회자인 도론파의 주장에 대담자가 맞장구치는 식이다.

<이상한 나라 한국>이라는 제목의 이 사이트는 지난 4월 한국 정신대 할머니들을 전쟁터 매춘부로 표현하면서, 정신대 할머니 1인당 20억을 벌었다는 라디오 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 

이 방송에서는 최근 한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일본해 호칭문제, 친일파 재산 몰수법, 독도본부사이트에 게재된 반일격퇴네뉴얼 관련 내용, 광란하는 한국 등의 주제로 대담이 진행되었다.

동해 표기와 관련해서 한국을 닭머리, 미치광이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독도본부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사회자(도론파)의 책(혐한류 실천 핸드북- 반일 망언격퇴 메뉴얼)에 대한 비판을 언급하면서 독도본부를 '다케시마를 지키는 바보집단'으로 표현하고 있다.  

토론주제: 제84회 한국의 시사문제에서 보이는 것(2007. 05.12. 방송

전제 45분

 

라디오 방송듣기 ▶


사 회: ハーグ竹島


일본해호칭문제, 친일파 재산 몰수법, 격퇴매뉴얼 등, 광란하는 한국


사회자: 오늘은 스카이프를 이용해 대담형식으로 진행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한국의 시사 문제를 통해 보이는 것]이라는 주제로 최근 한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을 가지고 얘기해 볼까 합니다.


다카시: 동해, 일본해문제


사회자: 동해를 한국에선 부르는데 Sea of japan(일본해)을 동해로 바꾸라는 말이죠. 아직도 이런 말을 하고 있군요.


~ 중 략 ~


사회자: 한국 지도를 보면 꽤 많이 일본해라는 명칭을 쓰고 있죠. 이중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한국은 항상 이런 식이지만 말이죠.

친일파문제도 있고, 최근에 반일에 대해 점차 가열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본 내에선 반일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고 일반국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이것이야말로 거짓말이죠.

    
[친일파를 위한 변명]을 쓴 김 완섭 씨의 얘기론 일본의 일본해호칭에는 정통성이 있다, 일본해에 접하는 해안선의 길이가 한국보다 일본 쪽이 훨씬 길다고 했죠. 지금 한국 내에서 동해가 틀렸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
한국이 미국 의회도서관에서 소장하는 지도표기를 조사한 적이 있죠. 동해로 적힌 건 1장, 2장밖에 없었죠. 조선해는 200장이었죠, 아마. 일본해표기는 어느 정도였는지...


다카시: 230장밖에 없었다고 했죠.


사회자: 새빨간 거짓말이죠. 일본해 표기가 1110장이었죠. 압도적으로 많죠.

동해라고 부를 이유가 없죠. 일본해라는 명칭은 일본인이 넓힌 게 아니고 이탈리아의 곤여만국전도를 그린 마테오리치였죠. 유럽에 소개되고, 이후 1800년대에 러시아에서 해도를 발표해 일본해 명칭이 확산되죠. 결과적으로 일본인이 일본해호칭을 강요한 적이 없죠. 한국에서 말하는 정통성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 조선일보에선 동해 병기가 절망적이라는 보도가 있었죠. 결과적으로 동해 명칭에 정통성이 없다는 걸 세계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거죠.

        한국인은 미쳤다고 봐야죠.


~ 중 략 ~


다카시: [평화의 바다]건은 어떻게 된 거죠?


사회자: 한국인들은 세 걸음 걸으면 잊어버리는 닭 머리이기 때문에 벌써 잊어버렸을 겁니다. 2002년에 동해 단독표기를 주장했으면 끝까지 단독표기를 주장했어야 한다.  동해보단 조선해라고 말하는 게 조금은 납득이 가지만 말이죠. [일본해]와 대결하기에 [조선해]가 승산이 없다는 걸 알고 [동해]로 주장하는 거죠.

        미치광이를 어떻게 제정신으로 상대하겠습니까.


~ 중 략 ~

사회자: 5월 2일에 친일파재산몰수법이 정식으로 시작된 거죠. 4억8천만 엔이었죠.


다카시: 50억 원이나요? 굉장하군요.


사회자: 몰수법은 토지였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국가명의로 바꿨죠. 도적, 산적행위죠.


다카시: 인권을 얘기하기에 앞서 이건 인권침해군요.


사회자: 작년 친일파재산환수법이 성립되고, 재작년에 친일파를 선정하는 작업을 했죠. 처음엔 재산몰수이야기가 없었죠. 반민족법으로 친일파 약 470명을 선정해, 재산몰수법으로 친일파로부터 재산을 몰수하는 거죠. 당사자는 이미 죽었기 때문에 그 자손으로부터 몰수한다는 거죠. 근대 법치국가에서 해서는 안 될 행위죠. 위정자의 맘대로 되고 있죠.        


~ 중 략 ~ 

        
이씨조선말기엔 민비가 재정을 파탄시켰고, 러시아, 중국에게 시달리고 있었고, 일본은 전쟁을 피할 수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론 일청, 일러 전쟁도 조선 때문에 일어난 전쟁이었다고 할 수 있죠. 결국 합병으로 인해 정치적인 동란은 진정되었죠. 이걸 원만하게 해준 게 일본이었죠.

        
지금 현재 남아있는 육법전서도 일본을 그대로 본 딴 거죠.
짐승국가에 사람다운 길을 열어준 건 일본이었다. 이걸 일본은 자랑스럽게 생각해도 좋다.

        
한국인은 민족말살이라 얘기하지만 그 당시 인구증가는 배로 증가했죠. 사실과는  정반대를 전하는
변태민족으로 불려도 어쩔 수 없겠죠.   얼마나 한국이 반일에 미쳐있는지 알 수 있죠. 한국과의 우호를 얘기하는 일본국내 여론도 있지만 이런 한국의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상대의 좋은 점만을 보려하는  일본의 미덕을 한국에 적용해서는 안 되죠. 어제였나요? 독도본부라는 다케시마를 지키자는 바보집단이 있죠.


다카시: 한국판 그린피스라고나 할까요?


사회자: 제 책을 가지고 여러 가지로 말이 많다고 하네요.


다카시: 5월 5일의 움직임. 2년 전의 책을 올려 무료로 이 책을 사라고 광고해 주고 있네요.


사회자: - 독도본부에 올려진 본인 책에 대한 원고를 읽고 있음- 

결국 자신들이 약하다는 걸 인정하고 있죠. 한국인의 발상이 얼마나 비정상적인지,  그리고 짐승한테서 짐승이라고 불리는 건 전혀 아무런 느낌이 없군요. 이사벨ㆍ버드의 [조선기행]이란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조선인은 식목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었죠. 그걸 일본이 나무를 심었는데 말이죠. 아무 생각 없이 태연스레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건 좀 그러네요.

        
한국 측의 이런 주장을 보면 자료를 전혀 보지 않고 말하는 것 같군요. 일본에 대한 증오만이 표면화되어 냉정하게 생각지 못하는 것 같군요. 이게 일부 한국인의 생각이 아니라 기본적인 한국인의 생각이라는 거죠. 이 독도본부는 우리 사이트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죠. 저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은데요.


사회자: 오늘은 일본해 호칭문제, 친일파 재산몰수문제, 반일망언 격퇴매뉴얼이란 제 책에 대한 독도본부의 언급문제에 토론해 봤습니다.


다카시: 책 선전을 해주었다고 생각하면 되죠.


사회자: 만약 이 내용을 독도본부가 듣고 있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와주시길 바랍니다. 전 언제든지 들을 생각이 있고 응징할 생각도 있죠. 중앙일보, 연합뉴스 등을 보더라도 한국의 생각을 읽을 수 있고 바로 적이라는 걸 깨닫게 되죠. 국익을 지켜나가기 위해서도 이 점을 빨리 깨달아야 하죠.


다카시: [반일망언 격퇴매뉴얼] 지금도 판매 중이니 많은 구매바랍니다.


번역. 정리: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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