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05월 23일 화요일

내용검색  

독도 자연환경

행정구역 및 주민

독도 가는 길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현황 > 독도 자연환경 > 기후와 지질

 


위치 및 거리 |구성과 면적 |기후와 지질 |독도의 생물 |독도의 해산

독도의 암석 및 토양

암석 및 토양


- 독도는 화산활동에 의하여 분출된 알칼리성 화산암이다. 수면위의 주류암석은 안산암류이고, 해수면 밑은 현무암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이들 암석들은 성분과 성인에 따라, 하부로부터 조면암Ⅰ, 각력응회암, 층상응회암, 조면안산암, 라피리응회암, 조면암Ⅱ, 조면암Ⅲ 및 이를 관입하고 있는 암맥 등, 8개의 암석 단위로 구성된다.

- 독도 형성 최후기인 250만 년 전에는 마그마의 천부 관입에 의해 형성된 조면암Ⅲ과 많은 암맥들이 기존의 암석들을 관입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암상 분포는 독도가 여러 단계의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독도는
1. 초기에는 수중에서 조용한 용암분출(조면암Ⅰ)에 의해,
2. 해저산이 수면 가까이에서 수면 위로 상승한 중기에는 폭발적인 화산 분출(각력응회암과 층상응회암)에 의해,
3.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는 해저산이 수면 위로 완전히 상승한 후의 대기중 용암분출 및 화성쇄설성 분출(조면안산암, 라피리응회암, 조면암Ⅱ, 조면암Ⅲ 및 암맥)에 의해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 독도를 형성한 화산의 화구는 현재 독도에서 북동쪽으로 수백 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토양은 산의 정상부에서 풍화되어 생성된 잔적토로서, 토성은 사질양토이며, 경사 30도 이상의 급격한 평행사면을 이루는 흑갈색 또는 암갈색의 토양이다.

- 토심은 깊은 곳이 60cm 이상인 곳도 있으나 대부분 30㎝ 미만으로, 토양 입자가 식물 뿌리에 밀착되어 있어, 토양 유실의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서도의 노출된 부분에서는 일부 토양이 유실되었다.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