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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독도는 주권 미결의 암초?'

치열한 일본의 국제로비 문제점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유엔이 '리앙쿠르 록스'라며 아직 주권이 결정되지 않은 암초로 명시해 큰 문제로 드러났다.

4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따르면 유엔 지도제작과가 운영하는 전세계 지도.지리 정보 자원 웹사이트(www.un.org/Depts/Cartographic/english/)에 들어가 '지리 자원.정보'의 영토 리스트를 클릭하면 139번 독도 문제가 나온다.

2006년 11월에 작성된 이 리스트는 독도를 리앙쿠르 록스(Liancourt Rocks)로 표기하고, '주권이 결정되지 않은'(Sovereignty Unsettled) 지위로 설명하고 있다.

유엔 지도제작과는 2004년 같은 영토 리스트를 작성한 당시엔 독도를 리앙쿠르 록스로 표기하면서도 영토 주권 지위 설명에서는 '한국에서 독도를 관할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혔었다.

반크 박기태 단장은 "이같은 결과는 지난 2월 유엔에서 전세계 학생들에게 유엔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세계 국가정보 웹사이트(www.un.org/cyberschoolbus)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한 것과 관련이 있다"고 지적했다.

박 단장은 "유엔 지도제작과의 독도에 대한 한국 주권 인정 거부는 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일본의 치열한 국제 로비의 결과"라면서 "전세계 지도 제작사들에게 정확한 영토 정보의 기준이 되어야 할 유엔 지도제작과의 태도 변화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리앙쿠르 록스는 1849년 독도를 발견한 프랑스의 포경선 리앙쿠르호에서 유래한 말로,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일본이 국제사회에 퍼뜨리는 암초명이다.

한편 반크 측은 네티즌들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백과사전으로 인정하는 '위키피디아'가 5월30일부터 애초 독도(Dokdo)로 표기하던 것을 '리앙쿠르 록스'로 변경했다고 또 밝혔다.

ghwang@yna.co.kr 2007년 6월 4일 (월) 09:5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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