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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급전범 도조 히데키 손녀 참의원 출마 선언

日, 1급전범 도조 히데키 손녀 참의원 출마 선언

(도쿄 교도=연합뉴스) 2차대전 당시 일본의 총리겸 육군 대신으로 전후 재판에서 1급전범으로 판정받았던 도조 히데키(東條英機)의 손녀 딸 도조 요코(67)가 오는 7월 일본 참의원 선거 때 도쿄에서 출마하겠다고 7일 밝혔다.

요코는 이 같은 계획을 밝히면서 2차 대전 당시 전사한 일본군인의 위패를 야스쿠니신사에 보관토록 하는 문제를 실현시키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요코의 할아버지인 도조 히데키는 2차 대전 후 열린 군사재판에서 1급 전범으로 분류돼 교수형에 처해졌으며, 현재 14명의 1급 전범들과 함께 야스쿠니신사에 위패가 보관돼 있다.

특히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 등이 야스쿠니신사를 참배, 한국, 중국 등 주변국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다.

요코는 현재 환경보전 관련 비영리기구를 이끌고 있다.

그녀는 도쿄 지역구에서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거나 정당 공천을 받을 수 있다면 비례대표로 출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ingsoo@yna.co.kr 2007/05/0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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