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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총련 옥죄기 나서…납치문제 연루 혐의 지도부 본격 조사

日, 총련 옥죄기 나서…납치문제 연루 혐의 지도부 본격 조사
 
일본이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총련) 지도부 ‘옥죄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본 경찰은 총련 지도부가 어떤 형식으로든 납치 문제에 연루됐다고 보고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이에 총련은 “일본 정부가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총련 조직을 와해시키려는 공작 수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27일 도쿄 정보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경찰이 최근 조사대상에 올린 인물은 총련의 서만술 의장, 허종만 부의장, 차기 의장감으로 주목받는 남승우 부의장 등 3명이며, 일단 참고인 조사에 응하라고 요구했다. 일본 경찰은 서 의장 등이 1973년 당시 도쿄 시나가와(品川)에서 행방불명된 일본 국적 여성 와타나베 히데코(32)와 북한 국적 자녀 2명을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북한 무역회사 ‘유니버스 트레이딩’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경찰은 서 의장 등이 이 회사를 운영했던 김병식 당시 총련 부의장 밑에서 조직국장, 국제국 부장, 회사 간부 등을 지낸 사실을 포착했다는 것이다.

도쿄=정승욱 특파원

2007.04.27 (금) 20:35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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