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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 문부장관 '위안부 돈 많이 벌어'

일본 전 문부장관 "위안부 돈 많이 벌어"


역사에 대한 우익적 발언을 해온 나카야마 나리아키 전 일본 문부과학 장관이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는 상행위로 인정된 매춘 행위로 당시 큰 돈을 벌었다고 말했습니다.

나카야마 전 장관은 오늘 중의원에서 한위안부가 전쟁후 봉쇄된 예금을 찾는 소송에서 당시 구좌에 2만6천엔이 들어있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나카야마 전 장관은 전쟁 당시 일본군 병사의 월급이 7엔 50전이었고, 천 엔만 있으면 저택을 지을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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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0일 (금) 16:25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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