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내용검색  

■

독도소식

■

시사초점

■

알림

■

참여마당

■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시사초점

 


김대통령 '日문화 추가개방 검토'

김대통령 "日문화 추가개방 검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30일 대일 문화 개방문제와 관련, "교과서, 신사참배 문제 등 7개항이 마무리되면 이것들과 병행해 추가적인 문화개방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월드컵대회 개막식 참석을 위해 방한한 일본아키히토(明仁) 천황의 4촌인 다카마도노미야(高円宮) 일본축구협회(JFA) 명예총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한일 양국간에 중요한 것은 문화교류"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김성진(金成珍)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또 "지난 98년 일본을 국빈방문한 이후 일본 총리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갖고 협력한 것이 양국관계의 진전된 성과를 올리는 데 기여했다"면서 "어떤민족이든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고 또 과거에 매달려 전진을하지 못한다면 역시 성공할 수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대통령은 "이번 월드컵대회는 한일 양국이 협력, 공동으로 성공해야 한다"면서 "월드컵대회가 양국간 획기적인 우호 친선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다카마도노미야 명예총재는 천황 내외의 김 대통령에 대한 안부를 전하고 "앞으로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뒤 한일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문화교류는 국가간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하며 특히 인적교류가 중요하다"면서 "월드컵대회 이후에도 인적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연합>

2002.5.31.세계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