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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신문 '총리 신사참배 정례화'

日신문 "총리 신사참배 정례화"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일본총리가 21일 야스쿠니(靖國) 신사의 정례 대제(大祭)에 맞춰 신사를 참배한 것은 향후 봄·가을을 정례대제 시기에 총리의 참배가 정착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22일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요미우리(讀賣)와 산케이(産經) 등 우익계 신문들은 이날 “정례대제 시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2차대전 희생자뿐만 아니라 메이지(明治)유신 이후의 전몰자로 위령대상이 넓어진다는 의미가 있다”고 지적하고 “정치문제화한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문제가 정례대제에 즈음한 참배로 결론이 내려질지 주목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베 신조(安培晋三) 관방 부장관은 이날 “8월15일 참배는 2차대전 희생자에 대한 위령밖에 아니지만 정례대제는 무신(戊辰)전쟁과 청·일, 러·일전쟁의 전몰자 모두에 대한 위령이 포함된다”고 말해 향후 총리의 정례대제 참석정착 가능성을 시사했다.

산케이도 “8월15일이 아니라면 보다 의의가 무거운 봄·가을의 정례대제에 가야한다”는 의견이 총리 주변에서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고이즈미 총리는 21일 오전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참배했다.

고이즈미 총리는 갑작스러운 참배 이유에 대해 “나라 안팎에 불안과 경계심을 안겨주지 않고, 진심을 담아 참배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또 한국과 중국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불안이나 경계심을 품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도쿄〓이병선특파원 leesun@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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