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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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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협정은 독도를 넘기는 매국 협정

지금 한국 정부는 독도 주변에 12해리 영해가 있다고 우김질을 하고 있다. 언론매체를 총동원하여 국민 속이기 공작에 여념이 없다. 지능이 모자라는 멍청한 한국 언론들은 정부의 영토 포기 수단으로 전락하여 함께 매국의 길에 나서 국민 속이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독도넘기기를 충동질 해온 어용 교수 집단과 그동안 키워온 어용 단체도 정부의 국민 속이기 행각을 환영하며 발걸음을 함께 하고 있다.

묻는다. 어업협정 어느 조항에 어떻게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규정되어 있는가. 독도라는 이름과 그 존재가 협정문 어디에 나오는가. 독도는 협정에서 없는 존재로 되어 버렸다. 이름도 위치도 표시되지 않다. 다께시마 일본영토 주장을 거절하지 못하고 아예 없는 것으로 처리해 버렸다. 대한민국 영토 독도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조약문에 있지도 않은 존재를 근거로 영해 12해리가 있다고 우기니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외교 통상부는 없는 존재도 만들어 내는가.

독도주변 12해리가 우리 영해라고 주장하면 일본은 다께시마 주변 12해리는 일본 영해라고 주장할수 있게 되어 있다. 일본의 주장이 부당하다고 주장할 근거조항은 어디에도 없다. 왜 없는 허깨비를 있는 듯이 언론 매체를 동원하여 국민을 속이고 영토를 넘기는가 이매국노떼들아.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다께시마 일본 영토를 근거로 일본이 주장해온 국경선을 받아들여 공동관리수역을 만들어 놓고는 중간수역이라고 개념도 없는 홍보용어를 만들어 국민을 속이고 영토를 넘기는데 앞장서 온 매국의 무리들은 엄중 단죄해야 한다.

한국 언론은 매국의 길에 앞장서서는 안된다. 지금 독도는 매우 위험하다. 일본 군대가 독도를 점령해야 넘어가는게 아니다. 영토의 본성인 배타성만 훼손하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가 아니게 된다. 지금 한순간 자원공동관리에 착수한다는 어업협정에 규정된 합의만 시행하면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자격이 바로 없어진다.

독도가 넘어가는데 5단계 6단계 7단계가 필요한게 아니다. 바로 지금 1단계도 안거치고 독도는 넘어 갈 수 있다. 독도는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전국민은 주로 일본측에서 제작하여 퍼뜨리고 일부는 한국인의 무지 때문에 만들어진 몇단계 분쟁지화 어쩌고 하는 한가한 놀음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다. 영토가 넘어갈 위험에 처한 매우 엄중한 시기이므로 모든 국민은 현사태를 긴장하여 살피고 대응해야 한다. 우리 겨레는 지금 생존이냐 소멸이냐의 선택을 강요 받는 긴박한 상황에 놓여 있다. 전 국민의 각성과 동참을 촉구한다.

단기 4338.     2005.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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