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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국서`日교과서`규탄

주말 전국서`日교과서`규탄  

불매캠페인·서명운동·규탄집회 줄이어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이 계속되고 있는가운데 주말인 14일 전국 곳곳에서는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캠페인과 서명운동,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집회가 잇따랐다.

YMCA 등 40개 종교.사회단체로 구성된 과소비추방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시민대회를 갖고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운동본부는 "일본의 역사왜곡 교과서 검정승인은 일본 우경화의 산물로, 그동안일본의 과거 전범행위에 대한 진상규명을 소홀히 하고 일본에 대해 저자세로 일관한정부의 외교정책으로 빚어졌다"며 시민들을 상대로 일본문화 거부운동과 일본상품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범국민운동본부 박찬성 사무총장 등 5명이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를 위해 온 몸으로 맞서겠다"며 삭발식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담배와 학용품 등 일본제품을 모아 불에 태운 뒤 종로 YMCA까지 200m구간을 행진했다.

일본 불교종파의 하나인 `국제창가학회' 한국불교회도 서울 중구 명동 주택은행과 중랑구청, 청량리 롯데백화점, 건대역 앞 등 서울시내 10여곳에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서명운동을 갖고 재검정 실시를 촉구했다.

또 독도찾기운동본부(위원장 김봉우)도 이날 오후 종로구 인사동 한빛은행 앞에서 "일본이 그릇된 교과서를 통해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현시점이야말로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유권을 강력히 주장해야 할 때"라며 시민들을 상대로 독도찾기 캠페인및 1천만명 서명운동을 벌였다.

녹색소비자문제연구원과 광주경실련 등 4개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오후 광주시금남로 1가 YMCA 앞에서 일본의 교과서 왜곡에 항의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일본이 과거 전범행위에 대해 반성은 커녕 오히려 역사왜곡으로 우리를우롱하고 있다"며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일본 가요.영화 듣지도 보지도 말 것 등일본문화 거부운동과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경남 창원시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황웅순) 소속 공무원 100여명은 이날 오후창원시 대동백화점 앞에서 일본역사교과서 왜곡규탄 및 국산품애용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시민.학생들에게 국산 학용품을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경북 영주YMCA는 이날 오후 영주시 영주1동 태극당 앞 거리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부문 재수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으며, 안동시 삼산동 문화의 거리에서는 안동YMCA 주최로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시민서명운동과 일본제품 불매 캠페인을 벌였다.

청주경실련(공동대표 박만순.조수종)도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항의표시로 이날 오후 청주시 성안길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역사교과서 재수정을 촉구하는서명운동과 일본상품 불매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전국 시.도의회의장 협의회(회장 이용부 서울시의회 의장)는 이날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와 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주한 일본대사관에 보내기도 했다.

<연합>

200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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