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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8월 북측 력사학회 독도문제와 관련한 글 발표

 북한력사학회 독도문제 논평 ▶

( 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회는 독도문제와 관련하여 7월 31일 글을 발표하였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독도는 그 누구도 침범할수 없는 조선의 신성한 령토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되살아 난 군국주의망령들이 령토팽창야망에 들떠 미쳐 날뛰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의 신성불가침의 령토인 독도를 빼앗아 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해 온 일본반동들은 오늘 독도침탈책동을 그 어느때보다 로골적으로 감행하고 있으며 그들의 해외팽창야망은 무모한 단계에로 치닫고 있다.일본반동들은 최근 8년동안에만도 일본국회와 시마네현의회에서 무려 150여차에 걸쳐 독도문제를 론의하였으며 일본외무성은 독도를 일본고유의 령토라고 밝힌 <2000년외교청서>라는것까지 내돌리였고 지난 2월 일본 시마네현 지사 스미따라는 자는 현의회에서 <다께시마(독도)는 력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에 비추어 보나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떠벌이였다.


지어 그들은 무력에 의한 <죽도(독도)탈취>설까지 고창하면서 <자위대>무력을 동원하여 독도침탈을 위한 상륙훈련까지 감행하였다.

력사적으로 일본통치배들이 들고 나온 <죽도령유권>이란 그 어떤 타당한 근거도 없는 파렴치한 날조이고 외곡이며 억지였다.지금까지 알려 진 조선과 일본의 옛 문헌들에 독도를 일본의 령토로 규정한것은 없고 오히려 그것이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확증해 주는것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늘도 저들에게 불리한것은 <의문스럽다>,<편자의 오해>라고 부정해 나서면서 파산된지 오랜 낡은 넉두리를 되뇌이고 있다.40여년간의 악독한 식민지통치로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불행을 들씌운 일본이 자기의 죄악에 찬 과거에 대하여 성실히 사죄하고 보상할 대신 침략적인 <죽도령유권>을 운운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인류량심과 정의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력사학학회는 이런 실정에서 독도가 력사적으로 조선의 불가분의 령토임을 다시한번 론술하고 일본의 독도침탈죄행을 단죄하며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력사외곡행위를 규탄하고저 이 글을 낸다.

2001년8월 북측역사학회  독도영유권 주장 글   -조선중앙통신 200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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