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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망발은 끝없는 령토팽창야망의 발로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민주조선》은 《끝없는 령토팽창야망의 발로》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얼마전 일본당국자가 백주에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일본총무상 아소 다로도 내각회의에서 독도가 《일본땅임을 기념하는 우표발행을 감히 제안하고싶다》고 망발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전체 조선사람들이 끓어오르는 민족적분노를 안고 일본당국자의 독도망언을 단호히 규탄하고 있다.

령토에 대한 주권문제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에게 있어서 자주권의 기본상징으로 되고있다.

때문에 그 누구도 령토문제와 관련해서는 흐지부지하지 않는다.

우리 민족의 경우도 역시 다를바 없다.

독도는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이에 대해서는 력사사료들과 지리학적조건들,국제법상으로 담보되고 있다.

때문에 일본의 사가들도 감히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기지 못하였다.

일본측 력사사료인 《조선연안수로집》,《단국선지》,《시마네현지》등에서는 이미 삼국시기부터 독도가 조선어부들의 어업거점으로 리용되여왔다고 밝히고있다.

1910년 당시 일본의 이름있는 지도제작자 이또 세이조가 만들고 도꾜에서 발행된 지도첩과 1936년 일본륙지측량부가 발행한 지도도 독도가 조선령토임을 명백히 인정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자가 독도를 자기나라 땅이라고 우기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로 된다.

문제는 어째서 일본당국자가 너무도 명명백백한 독도의 조선령유권문제를 놓고 이러쿵저러쿵 잡소리를 늘어놓고 있는가 하는것이다.

우리는 이 문제를 올해 1월 1일에 있은 그의 《야스구니진쟈》참배문제와 련결시켜 고찰해보게 된다.

확실히 그의 가슴속에서는 대조선적대감과 대결의지,령토팽창야망이 무섭게 꿈틀거리고 있다.
군국주의를 하루빨리 부활시켜 다른 나라들에 대한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그의 정치적신조이다.

여기에서 그는 조선반도를 중시하고있다.

일본은 지난날에도 군국주의해외팽창의 첫 걸음을 조선에 대한 침략으로 뗐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 하고있다.

일본이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일삼으면서 우리를 반대하는 온갖 못된 짓을 앞장에서 저지르고있는 사실,일본《자위대》가 독도상륙을 위한 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사실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실은 일본이야말로 어제도 오늘도 우리 민족의 첫째가는 원쑤이며 적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독도는 우리의 아름다운 삼천리강토와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물려줄 조선민족의 귀중한 재부이다.

이것을 빼앗으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강도적행위를 우리 민족은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다.(끝) 20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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