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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독도는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이다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최근 일본의 고이즈미총리가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였는가 하면 총무상 아로 다로가 일본각료회의에서 《일본이 독도를 등장시킨 우표를 발행하겠다.》는 도전적인 나발을 불어댔다.

일본집권자들속에서 이러한 망언이 공개적으로 튀여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77년에는 후꾸다총리가 참의원에서,2000년에는 모리총리가 기자회견에서 《독도령유권》주장을 들고나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으며 우리 인민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을 받았다.

그런데 여기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을 대신에 고이즈미가 이번에 또다시 이러한 강도적주장을 들고나온것을 보면 일본반동들의 령토팽창야망이 어느 정도에 이르고 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대조선적대감과 대결의식이 골수에 꽉 찬 파렴치한 자들이며 그들의 침략적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지난 세기 일본은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대미문의 략탈전쟁,정복전쟁을 벌리였으며 인류에게 커다란 참화를 들씌웠다.

력사는 지금도 로일전쟁,만주침략,중일전쟁,태평양전쟁을 일으키고 무고한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한 일본의 범죄적인 만행을 고발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 일본이 또다시 국제무대에 위험한 정치적,군사적실체를 가진 침략원흉으로 등장하여 지난 세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 있는것은 우리 인민은 물론 아시아인민들의 반일감정을 분출시키지 않을수 없다.

강조하건대 독도는 력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국제법률적으로나 철두철미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이다.

이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인할수 없고 또 움직일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은 력사적사실을 날조하여 수십년동안 이 섬을 마치 저들의 령토인듯이 외곡선전하여 왔고 오래전부터 이곳에 기여들어 막대한 수산자원을 략탈하여 갔으며 독도를 대륙침략을 위한 군사적목적에까지 리용하였다.

고이즈미가 새해 첫날에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여 군국주의부활의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보인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떠든것은 아시아와 특히 조선에 대한 재침책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려는 음흉한 속심의 발로이다.

재침은 곧 파멸이며 일본반동들의 멸망에로 이어지는 치욕의 길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높은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선군의 위력으로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짓부셔 버릴것이다.(끝)

2004/1/16   조선중앙통신 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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