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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전 '독도 지킴이' 안용복장군 사당준공

400년전 '독도 지킴이' 안용복장군 사당준공  

조선시대 때 남도해안을 노략질하던 왜구를 물리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안용복(安龍福)장군과 25의용사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 두 채가 26일 준공됐다.

부산 수영구청은 26일 "이들의 업적을 기리는 충혼비가 부산 수영구 수영공원 내에 있으나 행적에 비해 너무 초라해 의사들이 순직한지 400여년이 흐른 지금에야 이곳에 사당에 지어 위패를 모시게 됐다." 고 밝혔다.

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안장군의 사당은 8평 규모의 팔작형 기와 단층으로 높이 4m의 안장군 동상과 충혼비를 좌우에 세웠다.
또 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25의용사 사당은 17평 규모의 맞배형 기와 단층으로 입구에 내삼문과 외삼문 관리사 등으로 꾸몄다.

안장군은 조선 숙종때 울릉도와 독도수호의 대표적인 인물.좌수영 수군으로 있을 당시인 1693년(숙종 19년) 울릉도를 정탐하던 중 왜구를 발견하고 에토막부(江戶幕府)로부터 독도는 조선땅이라는 서계를 받아 냈으며, 1696년에는 다시 침범한 왜구로부터 다시는 침범하지 않겠다는 약조를 받아 내기도 했다.

25의용사는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수영성의 수사가 도망을 가자 의병결사대를 조직해 7년간 왜구와 유격전을 펼치다 순절한 민간인들.

부산=조용휘 기자 <silent@donga.com>

2001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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