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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땅' 줄잇는 본적 옮기기

"독도는 우리 땅" 줄잇는 본적 옮기기  

본적을 독도로 옮기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13일 "현재 독도로 본적을 옮긴 사람이 1백57가구 5백50명에 이른다" 고 밝혔다.

본적지 지번은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1번지에서 37번지까지로 다양하다. 이들 가운데 절반이 넘는 85가구는 경북지방경찰청 독도경비대가 주둔하고 있는 동도(산 30번지)로 정했다.

나머지는 동도와 마주 서 있는 큰 바위섬 서도(20번지)와 작은 바위돌에 붙여진 1번지 등의 순이었다.

본적 이전은 서울의 송재욱(60)씨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領有權)주장에 쐐기를 박기 위해 1987년 11월 본적을 독로로 옮기면서부터다. 이후 뜸했던 본적 이전은 한.일간 영유권 분쟁이 있을 때마다 봇물을 이뤘다.

특히 99년말 신한일어업협정 이후부터 부쩍 늘어 2000년 초까지 본적을 옮긴 사람이 줄을 이었다.

이같은 움직임은 계속돼 올 들어서도 10가구 36명이 독도로 전입했다.

본적 이전은 현재 본적지의 읍.면.시.구청 등에서 전적신고서와 호적등본 2통을 제출하는 것으로 끝나 절차가 간단하고, 호적전산화로 등본도 간단하게 뗄 수 있기 때문이다.

울릉읍사무소 민원봉사담당 박화미(40)계장은 "모두 독도가 우리 땅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싶어 본적을 옮기고 있다"며 "최근 들어서도 매주 2~3명이 본적 이전을 문의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 고 말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2001년 03월 14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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