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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출간 「지명도감」『독도는 한국땅』주장 게재

日출간 「지명도감」『독도는 한국땅』주장 게재

「東京〓尹相參특파원」 일본의 한 출판사가 독도와 관련해 한국측의 주장을 그대로 담은 지명도감을 펴내 일본내에서 말썽이 되고 있다고 12일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일 쇼각칸(小學館)이 지난달 발행한 「일본지명대백과」의 다케시마(竹島) 관련 내용은 「일찌기 (이 섬이)松島라고 불리웠으며 에도 막부시대는 竹島에의 도항을 허가했으나 조선인 도항이주자가 빈번해져 분쟁이 일었기 때문에 도항이 금지됐다」고 기술돼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이 신문은 한국정부측이 그동안 독도문제와 관련해 한국 영토임을 나타내는 근거중의 하나로 제시해온 「숙종실록에 의하면 1696년 한국인 일행이 울릉도와 독도에 건너가 일본배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경고했다」는 내용을 소개하면서 이 지명도감이 이러한 한국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게재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신문은 일본에서는 울릉도가 「竹島」로 불리웠던 점을 내세우면서 이 지명도감이 현 竹島를 울릉도로 혼동해 내용을 작성한 것같다고 밝혔다.

1996/12/12(목) 19:56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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