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10월 16일 수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알림

 


[학술] 제3회 독도연대 학술토론회-조선해

[2007년 독도연대 학술토론회]

조선해-동해바다의 정식 이름

지금 우리나라와 일본은 Korean Sea냐 Japan Sea냐 하는 바다 이름 문제로 서로 맞서 있습니다. 이것은 영토·영해문제와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양보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지금 Japan Sea(일본해)는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주장하는 East(동해)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갈수록 싸움의 격차가 커져서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주장이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외면당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바다와 영토를 일본에 넘겨줄 수는 없으므로 이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일본해를 이길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와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그냥 주장하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영토와 바다를 지켜 낼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동해 주장,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바꾸어야 하는 지를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독도연대는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국가의 교과서 및 일반지도에 독도가 일본영토 다께시마로 표기되어 있는 것을 대한민국의 영토로 바르게 명기하도록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2005년 5월 독도본부가 주축이 되어 출범된 연대단체입니다.

때: 2007년 3월24일(토)  아침10시-낮 1시
곳: 인사동 독도본부 강당

주최: 독도연대
주관: 독도본부

<발제 및 종합토론>

1. 이름이 바다와 섬의 귀속에 미치는 국제법적 영향(특히 국제사회의 일반적 승인과 관련하여)
- 유하영(전 독도조사연구학회 회장)

2. 동해, 조선해, 일본해가 문헌에 등장한 시기와 그 보편적인 사용정도(특히 조선해를 중심으로 검토)
- 이승진(독도박물관 관장)

3. 일본해를 대체할 이름으로 조선해가 가지는 전략상의 이해득실에 관한 비교
- 김문길 (부산외국어대 교수)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06-01-0801-826(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