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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본부 회원님께 호소합니다.

독도본부 회원님께 호소합니다.


박춘호 재판관은 독도 주권을 넘겨주게 되어 있는 신한일어업협정 체결에 앞장선 사람입니다. 오늘날 일본의 도발과 독도 위기는 모두 신한일어업협정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박춘호씨는 신한일어업협정 체결 이후에는 국제재판관이라는 직위를 이용하여 줄기차게 독도를 섬이 아니라 쓸모없는 암초라고 우기며 한국 정부가 독도의 정당한 권리를 찾고 행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춘호 재판관은 학문적으로 명성이 높은 학자들로부터 매우 멸시를 당하는 사람이며 독도에 대한 한편의 논문도 쓴바 없습니다. 그 외에도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단 한편의 논문도 없는 실정입니다. 박춘호 재판관의 명성은 전적으로 처세와 교섭력등 학문외적 기능에서 온 것이지 학자로서 학문적 기반에서 온것은 없다는 것이 국제법학계를 이끄는 지도부의 평가입니다. 이번 대한변호사협회의 시상 심사에도 관련 논문 목록과 그 평가서를 제출하지 못할 정도로 학자로서는 치명적인 결함을 안고 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이처럼 한국의 국익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었으며 학문적으로도 아무런 기여가 없는 박춘호 재판관에게 한국 최고의 법률문화상을 주어 또한번 박춘호재판관이 자신의 학문적 무능과 매국적 범죄를 숨기면서 대단한 능력이 있는듯이 과시할 수 있는 무기를 제공하려 합니다.


독도본부는 더 이상 영토를 넘기는 매국적 범죄행위가 우리 사회를 우롱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입장에서 대한변협 집행부가 박춘호에게 주려는 한국법률문화상 시상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리는 행사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가지려 합니다.


우리 영토 독도를 사랑하고 독도본부를 아끼는 회원님께서 이 작은 행사에 함께 해 주신다면 우리 사회의 잘못을 바로잡고 나라와 영토를 지키는데도 기여하리라 봅니다. 바쁘시더라고 꼭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행사내용

곳: 서초구 서초동 서초역 근처 대한변호사협회 회관

때: 2006년 11월 27일(월) 9시 30분

내용: 대한변호사협회의 박춘호에 대한 법률문화상 시상을 그만두라는 촉구행사

소요시간: 20분 정도     

오시는 길: 2호선 서초역 7번출구

 

문의: 02-738-8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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