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알림

 


[학술] 제2회 독도연대 학술토론회 - 각국 교과서의 다케시마 표기와 독도위기

[2006년 독도연대 학술토론회]

각국 교과서의 다케시마 표기와 독도위기

교과서는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세상의 표준을 세워주고 새겨넣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내용은 자라나는 세대에게는 반드시 알고 지켜야할 기본 규범이 되는 것입니다. 어찌 자라나는 세대 뿐이겠습니까. 일반 사회의 인식도 모두 교과서를 표준으로 정리 됩니다. 그러니 교과서는 한사회의 기본 가치를 설정하는 작업임을 알수 있습니다. 교과서는 바로 그 국가가 지향하는 가치의 표현입니다.

일본 학생들이 다께시마는 명백한 일본 영토인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교과서를 통하여 배웁니다. 일본 학생들은 한국이 해적국가이니 군대로 토벌하고 독도를 반드시 탈환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배운대로 실천하는 일본 학생들을 나쁘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이런 교과서를 두고도 못본 척 해온 우리가 문제지요. 세계의 학생들도 일본 학생들이 배우는 내용 비슷하게 기록된 교과서로 학교에서 공부한다면 우리는 어디서 독도를 논하고 영토를 이야기하겠습니까. 교과서의 표현이 바로 그 국가의 인식인데 우리가 어찌 함부로 이를 무시합니까.

이런 영토위기의 현실 앞에서 우리는 자라나는 세대를 바르게 교육하고 있는지, 또 우리 국민이 위기를 바르게 알고 이에 대처하도록 준비하고 있는지 냉정하게 평가하고 모자람을 메꾸어야 합니다. 

사안이 매우 중요함에도 그동안 정부와 국민 모두 이런 사안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쓸만한 수준이 못되었는지도 모르지요. 이유야 어떻든 결과는 같습니다. 우리 존재의 근본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치욕스런 불행이 되풀이 될 원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늘 독도연대에서 여러 나라 교과서와 참고서에 실린 독도 기술을 살펴보는 학술행사를 마련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선 사태를 바로 알고 여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우리가 고심해야 합니다.

때: 2006년 8월10일(목) 낮2시-5시
곳: 인사동 독도본부 강당

발제 및 지정 토론

1. 한반도 주변 주요 국가 교과서류의 독도,동해를 포함한 한국관련  지명 왜곡과 오류실태
발제: 손용택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
토론: 송호열 교수(서원대 지리교육)

2. 한국 교과서와 참고서의 독도 기술과 그 문제점
발제: 옥한석 교수(강원대 지리교육)
토론: 강철성 교수(충북대 지리교육)

3. 교과서 기록의 국제법상 의미
발제: 유하영 박사(국제법,독도조사연구학회장)
토론: 홍성근 박사(국제법,한국외대 법학연구소)

종합토론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06-01-0801-826(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