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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본부 6월산행

[6월산행]

문의: 02-738-8150 독도본부
    준비물: 물, 도시락, 돗자리, 뒷풀이비 1만원
참가자격: 독도본부 회원과 추천인

오대산(1,563m, 강원도 평창)
때: 2005년 6월12일(일) 오전7시
만나는 곳: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 바로 오실 분은 오대산 입구 상가 주차장 10시30분까지 오세요.

월악산(1094m, 충북 제천)
때: 2005년 6월19일(일) 오전7시
만나는 곳: 인사동 독도본부 강의실
* 바로 오실 분은 덕주골 입구 대형주차장으로 10시 30분까지 오세요

아차산.용마산 종주
때: 2005년 6월26일(일) 오전10시
만나는 곳: 5호선 아차산역 2번 출구

팔공산 동봉(대구경북산행)
때: 2005년 6월26일(일) 오전10시
만나는 곳: 팔공산 수태골 주차장
* 모여서 가실 분은 대구은행 본점 앞으로 9시20분까지 오세요.
문의: 053-384-3343

독도본부 회원들은 왜 산을 오르는가
독도가 넘어가는 위기를 국민들에게 알려 국민이 나서서 영토 포기 정책을 바로잡게 만드는 것이 독도위기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독도본부의 전단을 진지하게 받고 호소를 진지하게 들어줄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 길거리가 아니라 산에 있습니다. 독도본부는 길거리에서 오랜 기간 홍보사업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길거리에 나온 사람들은 약속 때문에 매우 바쁩니다. 영토위기 호소를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전단을 주어도 그냥 버립니다.

산에 오른 사람들은 삶을 긍정적으로 살려는 자세가 강합니다. 독도본부 회원들이 주는 전단을 진지하게 받고 설명을 신중하게 경청합니다. 길거리에서는 짜증내고 무시하고 지나가 버리지만 산에서는 매우 진지하게 설명을 받아들입니다. 듣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목 아프게 외칠 필요는 없습니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야 독도위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잘 듣는 사람을 찾아 독도본부는 오늘도 산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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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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