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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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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분쟁지로 만든 한일어업협정 파기 촉구 집회

독도를 분쟁지로 만든 한일어업협정 파기 촉구 독도본부 집회 안내

오늘의 독도 위기는 모두 99년 체결된 이른바 신한일어업협정에서 비롯된 것이다. 신한일어업협정이 체결 됨으로써 독도는 완전한 분쟁지가 되었고 독도에 대한 영유권 관련 권리를 한국과 일본이 대등하게 누리도록 보장 하였다. 신한일어업협정을 그대로 두면 일본의 독도에 대한 권리는 점점 굳어져 독도는 완전히 일본 영토로 넘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지금 정부는 국민 여론만 무마하면서 세월만 보내면 다른 뉴스 초점이 생겨서 저절로 독도 문제를 비켜갈 것으로 오판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내용 홍보 발언만 쏟아 내면서 실제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말만 할 뿐 강경한 조치는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는 일본국의 공식대표인 대사의 망언에 대해서도 아무런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얄팍한 발언으로 국민만 속이면서 국면을 비켜가겠다는 잔수로 일관하고 있다.

신한일어업협정은 독도 위기의 핵심 사안이다. 정부는 이 문제에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 강경대응이라고 내놓은 것은 전부 얄팍한 속임수 뿐이요 독도문제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할 지엽말절의 낯간지러운 안들 뿐이다. 이것은 독도를 일본에 넘기려는 속셈을 명백히 드러낸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독도본부는 이런 정부의 국민 속임수를 규탄하고 독도를 일본에 넘기려는 반국가적 행태를 반드시 파탄 낼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동안 중단했던 정부의 잘못을 규탄하고 국민을 일깨우는 집회를 다시 시작한다. 오늘 우리의 새로운 시작이 독도 영유권 위기를 반드시 해결할 것이다.

때: 3월 16일(수) 12시 20분
곳: 종로 인사동 4거리 부근 맥도날드 앞
연락: 02-738-8150 독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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