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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서한]고이즈미 총리와 일본정부에 보내는 경고장

고이즈미 총리와 일본정부에 보내는 경고장

이웃나라를 존중하고 호혜 평등의 정신으로 대하는 것은 세계 모든 국가가 존중하는 법칙이다. 그러나 일본은 역사적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 대한민국을 오직 침략과 약탈의 대상으로만 대해 왔다. 그동안 일본이 저지른 범죄는 일일이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때문에 겪은 한국인의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국민이 겪고 있는 모든 고통은 일본의 잘못된 침략행위 때문에 빚어진 것이다.
일본의 침략은 세계 평화를 교란했고 때문에 전 세계의 응징을 받았다. 그러나 일본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여전히 팽창적 침략사상으로 이웃을 괴롭히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인 독도 침탈기도이다. 독도는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이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으로나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이다. 이런 사실은 지난 시기의 일본 정부도 이미 공인했던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부인하고 지난 시기의 침략행위 때문에 전 세계로부터 처벌받은 교훈도 부정하고 지금 다시 독도 침탈에 나서고 있다. 독도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 하는 문제는 일본이 평화국가로 나아가느냐, 침략국가로 나아가느냐를 판가름하는 시금석이다. 지난 세기에도 일본은 대한제국 영토였던 독도를 침략함으로써 세계전쟁을 시작하여 일본 국민과 전세계인을 고통에 빠뜨렸다. 이런 침략적 발상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은 지난 세기 중반기에 일본이 직접 겪은 교훈이 일러주고 있다.

고이즈미 총리는 일본 일부 침략세력을 등에 업고 일본을 매우 잘못된 방향으로 끌어가고 있다. 고이즈미가 인도하는 일본은 과거 침략을 미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시 침략을 시작하는 방향이다. 고이즈미의 잘못된 침략발상 때문에 전 세계는 지금 불안에 떨고 있다.
침략기도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인 독도를 침탈하려는 시도이다. 일본외무성은 2005년 올해를 다께시마 탈환의 해로 정하고 대대적인 침략 선전전을 시작하였다. 일본이 허위 선전과 침략적 압박을 가한다고 대한민국의 영토가 일본 영토로 바뀔 수는 없는 일이다.

고이즈미 총리는 2005년을 한일 우호의 해로 정한 장본인이다. 앞으로는 우호를 외치면서 등뒤에 비수를 꽂는 행위는 일본이 전통적으로 사용해 온 매우 야비한 침략 수법이다.

이제 고이즈미 총리와 일본 정부는 지난 세기에 얻은 교훈을 겸허하게 받아 들여 평화국가로 거듭 나야 한다. 일본의 헌법을 침략헌법으로 바꾸고 교육을 침략미화 사상으로 바꾸고 국가체계를 침략국가로 바꾸는 행위는 즉각 중지하고 평화기조로 다시 되돌려야 한다. 일본이 평화국가로 나아가고 있느냐 아니냐를 재는 시험지가 바로 독도를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로 인정하느냐 하는 문제이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즉각 독도를 대한민국의 고유한 영토로 인정하여 이웃나라와 세계인과 더불어 사는 평화로운 국가로 일본을 인도하기를 대한민국 국민은 기대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지난 세기에 겪은 교훈정도가 아니라 일본 국가 자체가 없어질 것임을 우리는 경고한다.

                           2005년 2월 25일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여 독도역사찾기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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