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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2년간 지금 한국돈 20억씩 벌었다??

지난 4월7일 방송된 일본의 한 라디오 토론 프로그램에서는 정신대 할머니들을 전쟁터 매춘부로 표현하고, 할머니들이 2년간 1인당 한국돈으로 20억을 벌었다고 주장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혐한사이트 중의 하나인 <이상한 나라 한국>에 올라와 있는 이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의 토론주제는 <전쟁터 매춘부>다.  미 하원에 제출된 위안부 결의안과 관련한 최신 시사주제로 선택한 듯하다.  제목부터가 사실을 왜곡하는 '전쟁터 매춘부'다.

http://members.at.infoseek.co.jp/konrot/doronpatop.htm 

 

없는 사실을 만들고 뒤집어 씌워 침략을 일삼아 온것이 일본이다. 일본이 정신대라는 성노예를 만들었다는 것은 이미 양식있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베 일본 수상을 비롯한 침략꾼들은 협의의 강제니 광의의 강제니 이상한 분류를 만들고 원래 한국의 문화가 난잡했다는둥, 군인의 숫자가 안맞다는둥 국적 비율이 이상한다는둥 저들 마음대로 숫자를 조작하여 사실을 뒤집으려고 발광하고 있다.

심지어는 정신대 할머니들이  1인당 2년간 지금 한국돈 20억씩 벌었다는 기상천외한 주장까지 만들고 있다. 강제로 끌어갔던 정신대를 돈벌이 목적으로, 정신대의 역사바로잡기를 돈받아 내려는 술책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그리고 절대로 사과하면 안된다고 우기고 있다.

길게 읽을수 없기 때문에 짧게 줄여서 이정도이니  정말 사람이기를 포기한 집단들이다. 일본, 정말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이렇게 못된 심보와 음모와 뒤집어 씌우기로 얼마나 세상과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힐 참인가.

2007. 4. 16. 독도본부


번역.정리: 독도본부

 

 

토론주제 : 제 81회 전쟁터 매춘부(2007년 4월 7일 방송)

라디오방송 듣기 ▶

 

 

출연자 : ハーグ竹島氏、米田隆司氏、八木康洋氏, 原風景氏、間宮氏

<분량 45분 15초>


사회자: 아베수상의 사죄에 대한 애매한 태도

“광의의 의미의 강제연행은 없었다는 둥...”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겠다.

“군의 개입은 없지만, 민간의 개입으로 고통을 받았던 이에 대해서는 사과 하겠다”는 뜻인데, 정부가 한 일도 아니고 민간이 한 일에 대해 전혀 사과할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도쿄 시내의 신주쿠와 오쿠보의 한국 매춘여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사과해야 하는가? 자기 의지로 와서 하고 매춘을 하고 있는 데 왜 일본이 사과해야 하는가?

토론자: 캐나다 벤쿠버에 갔을 때도 한국 매춘여성이 많이 있었다.

사회자: 중앙일보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여성 8000명이 미국에 매춘을 위해 건너갔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럼 미국도 한국에 사과해야 하는가?

토론자: 벤쿠버에서 내게 말을 건넨 한국 매춘여성이 있었다. 바로 거절하고 도망갔지만 그때 받은 내 정신적인 고통은 누구한테 사과 받아야 하는가?


사회자: 지금 미국에서 이 문제로 일본의 사죄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준비하고 있다.

토론자: 이는 전쟁 시에는 군대가 법적으로 매춘 굴을 만들라는 소리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사회자: 한국도 베트남에서 저지른 일이 있다.

토론자: 한국여성을 사들여 강간을 하는 등 한국야쿠자 같은 일은 하지 않았다.

사회자: 한국에서는 전지매춘부가 [20만 명]이었다고 하고 있다.

토론자: 예전의 한국에서는 매춘에 대한 가치관이 현재와는 달랐다. 그런데도 최근에 와서 (매춘은 안 좋은 거다)달라진 가치관(=매춘은 위법이다)을 과거로 소급시켜 사과하라는 건 말이 안 된다.

 

사회자: 재판 기록에 따르면, 1943년부터 1945년, 2년 동안 1억5천만 엔~2억 엔을 벌었다. 한 달에 600만엔(한국돈 6천만원)을 벌었다는 계산이다. 나도 종군위안부가 되고 싶다.

 

사회자: 독일의 경우, 1인이 겨우 들어갈 정도의 작은 방에 한 사람씩 넣고 섹스에만 종사시키는 성노예 사실이 있다. 그러나 일본은 그런 성노예화한 사실이 없다.

 

사회자: 전지 매춘의 60%는 일본인 여성, 20% 조선인, 10% 중국인, 나머지가 현지인의 비율이었다. 한국이 주장하는 대로 20만 명이라면 이 비율로 계산하면 전체 매춘부는 100만 명, 일본군은 300만 명, 이 가운데 실제 전쟁터에서 싸운 건 200만 명 정도로 추측되며, 이 계산으로 보면 일본군 2명당 매춘부가 1명꼴로 되는 데, 이는 있을 수 없다.

토론자: 전투하는 인원보다 매춘부가 많은 꼴이 된다.

사회자: 한국 종군위안부의 진술에 따르면 1일 20명이상의 병사를 상대로 했다고 한다. 20만 명이 20명을 상대하면 400만 명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일본군은 최대 200만 명, 이보다 적었을 수도 있으며, 위안부를 365일 하루에 2회 상대했다면 싸움은 절대 할 수 없다. 지금보다 당시는 영양상태도 안 좋은 편이라 이렇게 상대하다간 위안부는 죽어버리고 만다.


사회자: 당시 후생성이 관여해 콘돔을 지급한 기록으로 추정하면 조선 매춘부는 4000천 명 정도로 전체적인 수로는 2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토론자: 위생 면이나 여러 발생하는 문제(병사의 행동범위, 인신매매로 온 사람은 없는지 등을 조사과에서 조사할 때도 있다...)에 대처하기 위해 정부가 어느 정도 관여하지 않으면 군에 대해 무책임한 게 된다.

사회자: 지금의 한국인이 보는 종군위안부문제는 자신들이 만들어 낸 환상 속에 성노예로 괴롭힘을 당한 불쌍한 여성들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터무니없는 얘기다.


사회자: 중국의 선전에 미국이 휘둘리고 있고, 미국에서 결의안을 주도하는 사람의 배후에는 중국이 있다. 미국은 [세계의 경찰관]이라 자칭하고 있다. 세계를 재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의회에서는 종군위안부, 티베트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본업을 제쳐두고 외국문제를 다루며 [세계의 정의]라고 착각하고 있다.

토론자: 일본은 너무 저자세로, 항의하려는 움직임조차 보이려 하지 않는다.

사회자: 위안부문제가 끝나면 그 다음에 미국에선 남경문제를 들고 나올 것이다. 미국인은 기본적으로 바보천치다. 마이크 혼다를 비롯해 [정의]라는 말만 꺼내면 뭐든지 오케이 해 버리는 사회, 정말 바봅니다.

 

사회자: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전쟁터 매춘부 문제도 결국은 돈 문제다. 전지 매춘부에 관한 문제를 매스컴을 통해서도 많이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토론자: 처음엔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관점에서 봤지만, 증언을 하나씩 살펴보면 거짓말이란 게 역력히 드러났다. 마지막엔 “웃기다”고 밖에 생각이 안 들었다.

토론자: 나는 [종군위안부]라는 말을 들었을 때, 청소라든가, 세탁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성노예라는 뜻을 안 건 나중 일이었다.

사회자: 매춘부문제는 프로파간다(정책선전)를 위해 사용된 것으로 끝이 안 나는 얘기다. 나이(위안부 할머니)를 먹으면 기억이 애매모호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확실한 기억이 아닌 것은 증언으로 쓸 수 없다. 그런 증언을 사용하는 바보가 어디 있는가? 전혀 불쌍한 할머니들이 아니다. 만약 내가 일대일로 이 할망구들을 만난다면 목을 조를 것이다. 그렇게까지 거짓말을 해서 돈이 필요한지 묻고 싶다. 지옥 끝까지 돈을 가져갈 수 없다. 그 할망구들은 틀림없이 지옥에 떨어질 거다.

 

토론자: 외무성이 200만 엔 줬죠? 이번 3월로 끝난다고 들었는데요. 결국은 그 돈이 반일자금으로 쓰인다고 생각한다.

사회자: 인도네시아의 경우, 일률적으로 200만 엔씩 지불한다고 하자, 갑자기 2만 명이 종군위안부였다고 나온 사건도 있었다. 결국 인도네시아 수상이 부끄럽다고 말했잖아요? 역시  돈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

토론자: 중국은 지역공장의 폐기물로 인해 오염되어 여러 공해 문제가 일어나 이에 대해 소송을 일으키면 도리어 소송을 일으킨 자가 감옥에 들어간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제문제화 될 수 있는 매춘문제를 천하에 드러내놓고(정부가 그렇게 하도록 조정하고 있는 게 틀림없다)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

사회자: 자기 나라의 치부를 절대 드러내지 않는 중국이 매춘문제를 드러내놓는 건 틀림없이 정부가 조정하고 있는 거다. 따라서 이 방송을 듣는 사람들은 이런 내용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길 바란다. 정부명령은 없는 매춘문제를 가지고 비방 모략하는 것으로 10년 20년이 지나도 없어지지 않을 문제다. 계속해서 죽을 때까지 거짓말해 이 거짓말이 사실화되는 것이 걱정이고 문제다. 때문에 이 할머니들이 죽기 전에(거짓말 증언을 사실로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부모에게 팔려, 조선인의 돈 때문에 팔려왔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사과할 필요는 없다고 확실히 말해야 한다.

이러한 일본의 태도에 미국,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항의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를 무서워해서는 영원히 문제해결을 할 수 없다.


토론자: 광의의 강제연행이든, 강제연행이든 없었다고 해야 한다.

사회자: 주변의 항의는 있겠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말해야 할 건 말해야 한다.

토론자: 미래의 후손이 다시 한일관계에 휘말리게 해서는 안 된다.

사회자: 일본인의 나쁜 습관은 바로 사과하는 것이다. 바보 같이 솔직할 필요 없다. 하지도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할 필요 없다.

토론자: 사과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다.

사회자: 수상이 몇 번이나 사과했다.

토론자: 천황폐하도 몇 번이나 속았다. 돈을 받아내려 할 거다.

토론자: 일본이 절대 사과 안 한다고 하면 한국에서는 끓어오를 대로 끓어올라 몇 명인가는 뇌졸중으로 죽지 않을까요?

 

사회자: 예전에도 이런 문제로 목을 맨 할머니가 있었는데 뭐 상관없지 않나요? 그 정도로 냉혹하게 단호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일본의 주장이 너무 약하다.

어느 책에 일본에서 데모를 할 때 [~반대]라고 입으로 외치는데, 한국의 경우 [~반대]란 상대멱살을 잡아 쓰러뜨리는 것, 즉 폭력데모가 진정한 데모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역시 가치관이 다르다. 엄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자신을 [변소]를 예를 들어 말한 위안부 할머니가 있었죠? 그 할머니가 죽어버리고 싶다고 말했을 때 일본 정부가 “그럼 죽어라”라고 말했어야 한다. 어디 해 볼 테면 해보라는 태도를 보여야한다. 그런데 실제로는 일본이 또 머리를 숙였다.

전후 이런 것을 되풀이해왔다. 앞으로 20년이 지나면 이 할머니들도 죽고 없을 것이다. 때문에 이 시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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