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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 문] 일본 측은 1696년 1월 도쿠가와 막부 장군이 울릉도·독도를 조선영토로 재확인하고...

[제 50 문] 일본 측은 1696년 1월 도쿠가와 막부 장군이 울릉도·독도를 조선영토로 재확인하고 일본 어부들의 월경 고기잡이를 금지한 이후, 이 금령을 잘 준수하고, 울릉도·독도에 대한 조선의 영유권을 잘 존중했는가?

[답] 도쿠가와 막부는 울릉도·독도를 조선영토로 재확인하여 잘 존중하였고, 일본 어민들이 울릉도·독도에 국경을 넘어 들어가서 고기잡이하는 것도 비교적 잘 금지시켰다.

그 결과는 여러 문헌과 고지도들에도 부분적으로 반영되었다. 예컨대 일본 실학파의 최고 학자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 1738∼1793)는 1785년 경에 {삼국통람도설(三國通覽圖說)}이라는 책을 간행하면서 그 부록 지도 5장의 일부로서 {삼국접양지도(三國接壤之圖)}와 {대일본지도(大日本地圖)}를 그렸는데, 국경과 영토를 명료하게 구분해서 나타내기 위해 나라별로 채색했는데, 조선은 황색으로 일본은 녹색으로 채색하였다. 동해 가운데 있는 울릉도와 독도(우산도)는 어떤 색깔로 채색했겠는가? 조선색깔인 황색으로 채색했겠는가? 또는 일본색깔인 녹색으로 채색했겠는가?

하야시 시헤이는 동해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우산도)를 정확한 위치에다 그려넣었고, 울릉도와 독도를 모두 조선색깔인 황색으로 채색하여 조선영토임을 명백하게 표시했다, 그렇게 해놓고서도 혹시 훗날 무지한 일본인들의 억지가 있을 것을 염려했는지, 이 지도들은 울릉도와 독도 두 섬 옆에다가 다시 [朝鮮ノ, 持ニ](조선의 것으로)라고 문자를 적어넣어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영토임을 거듭해서 더욱 명확하게 강조하였다.

하야시 시헤이가 1785년에 그린 지도涌【?울릉도와 독도를 조선 영토의 색깔로 채색하고 그 옆에 또 [朝麻? 持ニ](조선의 것으로)라고 쓴 문자는, '독도'가 논쟁의 여지없이 조선영토임을 일본측에서 증명하는 결정적 자료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같은 시기 도쿠가와 막부의 일본 지도인 {총회도(總繪圖)}라는 지도도 국경과 영토를 명백하게 구분하기 위하여, 일본은 적색으로, 조선은 황색으로 채색했는데, 울릉도와 독도를 정확한 위치에 그려넣고 울릉도와 독도를 모두 조선표시 색깔인 황색으로 채색하여 울릉도와 독도가 모두 조선영토임을 명료하게 표시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 지도도 울릉도와 독도 옆에 문자로 {朝鮮ノ, 持ニ}(조선의 것으로)라고 써넣어서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영토임을 거듭거듭 명확하게 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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